'최강'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결승 안착…그랜드슬램까지 한걸음 작성일 04-11 20 목록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며 그랜드슬램 달성 직전까지 왔다.<br><br>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심유진을 2-0(21-14 21-9)으로 완파했다.<br><br>경기 내내 압도적인 점수 차를 유지한 안세영은 36분 만에 승리를 확정 지었다.<br><br>안세영에게 이번 대회는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조각이다.<br><br>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모두 휩쓸었지만 아시아선수권에서만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br><br>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에 이어 2024년 8강 탈락, 지난해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했다.<br><br>안세영은 결승에서 왕즈이-야마구치 아카네 경기의 승자와 우승을 겨룬다.<br><br>한편, 혼합복식 김재현-장하정 조는 예상 밖의 선전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월드투어급 대회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4강에서 일본의 와타나베 유타-다구치 마야 조를 2-0으로 완파했다. 관련자료 이전 공승연, 입헌군주제 몰입도 높인 ‘완벽한 대비’ (21세기 대군부인) 04-11 다음 최민정, 쇼트트랙 선발전 종합 1위 확정…마지막 태극마크 획득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