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美 'GDLA'서 라이브 무대 “더 잘하고 싶다” 작성일 04-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NwQSQ9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d4a71304080db11f19514e2eb19f89a2e8ea568855e79e7f742ff30751558" dmcf-pid="Xhjrxvx2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JTBC/20260411165342073tzdm.jpg" data-org-width="560" dmcf-mid="YTax3o3G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JTBC/20260411165342073tz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d3d3ab42cc5faa5766132cf892f63b24aba4a966b08aace2ae5ccebf68c7ca" dmcf-pid="ZlAmMTMVle" dmcf-ptype="general">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19bc96257a357d37d943a627fc0427b7c9450c3aabf75864e7c207759eb3a7b" dmcf-pid="5b5UC2CECR"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FOX11의 아침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Good Day LA(굿데이 LA, GDLA)'에 출연했다. 미국 세 번째 정규 앨범 'Unfold(언폴드)' 발매를 맞아 현지를 찾은 이들은 라이브 무대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0e0196d537367efb0c53319471a2d71a08b0cdc862ac31c4b6fc5d77c819854" dmcf-pid="1K1uhVhDSM" dmcf-ptype="general">셔누는 "미국에 올 때마다 팬분들이 열정적으로 환영해 주셔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기현은 지난해 KCON LA 무대를 떠올리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가 너무 좋았다"라고 답해 투어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066ff9d9221ebb170b46428bebbeb74bdbd70ba8dddc4ed72ee0e56104d1604" dmcf-pid="t9t7lflwvx" dmcf-ptype="general">'Unfold'로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미국 정규 앨범 3장을 보유하게 된 것에 대해 멤버들은 "이렇게 GDLA에서 타이틀곡 'heal(힐)'을 들려줄 수 있다는 점이 영광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heal'에 대해 "사랑은 고통스럽지만 우리는 매번 사랑을 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신곡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7e3f8f7212daebdb6c2becb763b804e27d5ce5449c1b8e5033a6d4a50f2c04" dmcf-pid="F2FzS4Sr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JTBC/20260411165343408okff.jpg" data-org-width="558" dmcf-mid="G8ok8C8B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JTBC/20260411165343408ok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e7beb7e4c4b4fd846243107ba54bf77bf0d93fd5c5916544b4b310a2b24841" dmcf-pid="3V3qv8vmvP" dmcf-ptype="general"> 끈끈한 팀워크 비결을 묻는 질문에 민혁은 "매일 서로 연락하며 지내는 데 그게 우리의 완벽한 팀워크를 만드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기현은 연습생 기간을 포함해 13년 넘게 함께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 장난을 치며 지내는 모습에 놀랄 때가 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46b270a4e6e41689624a5648b1c9b7b7b9599f6cf80af19184fac576ffae04bb" dmcf-pid="0f0BT6Tsv6"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주헌은 7년 전 GDLA에서 처음 공연했던 때로 돌아간다면 "건강하고 항상 겸손하게, 'no brain no pain', 흐르는 대로 가자"는 말을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다고 밝히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d23a3ee8c914ddbd0c7439600c11a7fefe64b5880d3d00705d754e7d18163903" dmcf-pid="p4pbyPyOS8" dmcf-ptype="general">이날 몬스타엑스는 'Unfold'의 타이틀곡 'heal'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로 현장을 사로잡은 이들은 탁월한 호흡을 발휘하며 곡의 벅차고 웅장한 매력을 강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1e81421ac41a8c8433e8cc1aac329ae1f3a3c72d1a8354608d072fbd21046325" dmcf-pid="U8UKWQWIS4"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으로 K팝 아티스트 최초 미국 정규 앨범 3장 발매라는 기록을 세운 몬스타엑스는 빌보드(billboard)와 포브스(Forbes), 액세스 할리우드(Access Hollywood) 등 현지 주요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cab4f70bfc9015b53e06da7bbd014942d5915f1011b83c53c5cb982986b05f4" dmcf-pid="u6u9YxYCCf" dmcf-ptype="general">이들은 미국 신보 발매에 이어 오는 10월 북미 투어를 통해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의 무대를 확장한다. 오는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공연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4b6fce65cab5d5218b0a04b927b3ee31e3769633f52476a28dd22218bba9c1d1" dmcf-pid="7GmSLZLxyV"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두 달 남기고 '혼인신고'…"이왕 잘 살아보자!" 04-11 다음 ‘살목지’ 김혜윤X김준한, ‘놀토’ 출격…“100% 실화” 촬영장 괴담 공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