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도박하는 남편 둔 사연자에 “아이들 보호하려면 도망쳐야”(사이다) 작성일 04-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tLQSQ9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a724d199d508c7748f49020e318cd5796d1c1ae38024b82109814fb689a6d0" dmcf-pid="HQFoxvx2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170409315abnw.jpg" data-org-width="983" dmcf-mid="Y95ZS4Sr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170409315ab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Xx3gMTMVn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5ead03ccd0f646fc03e56239c79c241a10bd5dc6011d002305c22e125966a7df" dmcf-pid="ZM0aRyRfRw" dmcf-ptype="general">상담전문가 이호선이 도박에 빠진 남편을 둔 아내에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2d1a6ebf1a7bdc491db3ad2a8d7454660b51a574f9fe804019558aaf03e0b1f" dmcf-pid="5RpNeWe4iD"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이호선이 남편과 아주머님의 불법 스포츠 도박으로 시댁의 빚이 점점 늘어간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두 아들이 도박할 돈이 없을 때마다 시어머니가 빚을 내서 아들이 도박할 돈을 구해준다고.</p> <p contents-hash="c1b5e657b419015118f39c8679a257c992c00a709546c051e01a881706fb4500" dmcf-pid="1eUjdYd8eE"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이런 집은 처음 봤다. 남편만 하는 게 아니고 아주버님, 시아버지도 하신 게 아닌가. 시어머니는 아들들의 도박이 괜찮다고 생각하신다. 사연자 분도 그 범위 안에서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신다. 도박에 대해 굉장히 허용적이다. 빚이 산더미처럼 쌓이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가능한가"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76211ccbde5a1bb569fb0931d8c57d362d0df52092a3ba796e43ae3017bbbe9" dmcf-pid="tduAJGJ6nk" dmcf-ptype="general">실제 사연자가 등장하자 이호선은 "착한 여인은 남편을 고칠 수 없다.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남편에게서 도망가셔라. 도망가셔야 한다. 사연자 분이 남편을 사랑하는 게 눈에 보인다. 결혼 놓치고 싶지 않겠지만 남편은 못 고친다. 모든 환경이 도박에서 빠져나올 이유가 하나도 없다. 여러 도박 중독 케이스도 많이 봤지만 이 집은 매우 위험하다. 사랑으로 잘 뭉쳐있기 때문에. 그러면서 빚도 같이 진다. 무서운 비극이 예측된다. 이 가운데서 아이들은 건강하게 커나갈 수 없다. 사연자 분도 어마어마한 빚에 빨려들어갈 거다. 아이들을 보호하려면 눈 뜨셔야 한다. 눈 부릅뜨고 충분한 거리를 두지 않으면 아이들의 미래까지 완전히 망가질 수 있다"며 미성년자인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남편에게서 도망쳐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FJ7ciHiPL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3izknXnQR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美 방송·매체 점령...10월 북미 투어 기대감 고조 04-11 다음 초절정 인기 女배우, 다리 절단 요구 충격…출산보다 무서운 '이 병'에 절규 ('세 개의 시선')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