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美 '굿데이 LA' 출연… 신곡 '힐' 무대 선사 작성일 04-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 방송·매체 활동 박차<br>10월 북미투어 기대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xJ3o3Gr1"> <p contents-hash="bc18712e0c073502157b1eebdad3dc96bf6965973daa05b10ceae1a540220d63" dmcf-pid="uCMi0g0Hm5"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현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00d44464602bfdc648861f264b7d2944f47f29abd2a0a760d939a7f1da33e0" dmcf-pid="7hRnpapX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몬스타엑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Edaily/20260411171502821wvcj.jpg" data-org-width="670" dmcf-mid="0gK4WQWI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Edaily/20260411171502821wv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몬스타엑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83490141499f1401d06525208429fa352ed934f68e0d12a214ef15e8327920" dmcf-pid="zleLUNUZEX" dmcf-ptype="general">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폭스11 아침 프로그램 ‘굿데이 LA’(Good Day LA)에 출연했다. 이들은 미국 정규 3집 ‘언폴드’(Unfold) 발매를 맞아 현지를 방문해 라이브 무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bcd9b00f70b941ed59c50c726eb4e914d3d6973d9cde4f9675225de07bdd4ac4" dmcf-pid="qSdouju5DH"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셔누는 “미국에 올 때마다 팬들의 환영에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고, 기현은 “팬들과 함께하는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ec382d4b9f725205a5560aeaca07cd0e5c946f24d8ee22ee75012d59dcf454" dmcf-pid="BvJg7A71sG"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언폴드’에 대해 멤버들은 “타이틀곡 ‘힐’(heal)을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힐’은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p> <p contents-hash="9e129c3dbe8546ed7f9869e295eb40a28a292eb1b5edf2294fa2b822b7858178" dmcf-pid="bTiazcztEY" dmcf-ptype="general">민혁은 팀워크에 대해 “매일 서로 연락하며 지내는 데 그게 우리의 완벽한 팀워크를 만드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기현은 연습생 기간을 포함해 13년 넘게 함께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 장난을 치며 지내는 모습에 놀랄 때가 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0f6734b2a172747c625673830c28505ad2178191d05d802bef0dd5278b94d17" dmcf-pid="KynNqkqFw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주헌은 7년 전 GDLA에서 처음 공연했던 때로 돌아간다면 “건강하고 항상 겸손하게, ‘no brain no pain’, 흐르는 대로 가자”는 말을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다고 밝히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85c7653c4fce0040b04cc4b849d7e4423d0a861cb3cbd62ff053d58e650b274" dmcf-pid="97OSeWe4E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몬스타엑스는 ‘힐’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로 현장을 사로잡은 이들은 탁월한 호흡을 발휘하며 곡의 벅차고 웅장한 매력을 강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bd149ec2e973a855c9cbdf30b54ad810d9aeb307e8f83758f6931485e197fa3" dmcf-pid="2zIvdYd8OT"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는 앨범 발매 이후 현지 방송과 매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북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d7af85397e977397b27d8adeedc5502fba113db27713971c0fe3e50948bd635" dmcf-pid="VqCTJGJ6mv"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는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fBhyiHiPrS"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각, 아내에 방송 시청 금지령 내린 이유는? "노래 부르기 전부터 망해" ('1등들') 04-11 다음 7년 전 스크린 속 연인이 현실로... 나카지마 유토·아라키 유코, 전격 결혼 발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