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5살子, 엄마 10kg 빼도 정확한 눈 "송혜교가 엄마? 절대 아니다" ('핑계고') 작성일 04-1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f62m2u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f0ad608420d4774d8f03663e9b24bdb7377e3d82a8b46423fa6c473136a4c1" dmcf-pid="za8QfOfz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72641937ycjs.jpg" data-org-width="700" dmcf-mid="ps0uFLFY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72641937ycj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53056eaefd28492de33bc71a01e821a7d5f65d7a0b92d363b1d4fa262a0efc" dmcf-pid="qN6x4I4qy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거짓말 못 하는 5살 아들의 솔직함에 당황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91eb6a94791631426f37c3b3f97cec9aa5553a2de8abe36ce2d64196834ff30" dmcf-pid="BjPM8C8BvG"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전성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지석진과 허경환, 홍현희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1cfc621ea1b02c163daa55c31718d4a35c5076990d43803cf0f8d417fad9b502" dmcf-pid="bfFp1i1yyY" dmcf-ptype="general">이날 홍현희는 허경환에게 "끝나고 집에 가서 아기 좀 봐라"고 하자, 그는 "준범이 초등학교 들어가면 가겠다. 대화가 돼야 한다"라고 했다. 이에 홍현희는 "5살이면 대화 잘 된다"라면서 "가끔 나한테 '현희 씨 뭐 하는 거냐'라고 한다. 너무 웃기다"라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5e2fe3326c7f9c1eb80c7a120ae3da9f490bb5e2170f53038c2b0f9e59f31cea" dmcf-pid="K43UtntWTW" dmcf-ptype="general">그러자 유재석은 "아이들 키우다 보면 때로는 너무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데 너무 재미있다. 웃게 된다"라면서 "아들 지호 때문에도 웃지만 아무래도 딸 나은이 때문에 많이 웃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제 나은이가 '아빠 내가 줄게. 손 펴봐'라면서 선물을 준다더라"면서 "'이 뺐다'면서 이를 주더라"며 9살 딸의 귀여운 일화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7c6b49385c1e973fe2551fd4d25940e4d6a6990fc914a32dd261c70c38d73" dmcf-pid="980uFLFY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72642183uzk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9mIwzwa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72642183uz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cf30a170380707b2d97ec0ec5368d7365d837d5875a0ba315b62479f01e76a" dmcf-pid="26p73o3GvT" dmcf-ptype="general"> 홍현희는 "밤 10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준범이가 '엄마 메이크업하고 와'라고 하더라. 이유는 모르겠다"라고 하자, 허경환은 "순간 너무 못생겨 보였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4e0c2c5044df5ba3f10f9cd21a5bed505fe3c52e2e80d3c2b8ea72c2c2ac8fa" dmcf-pid="VPUz0g0Hvv"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이쓴 씨도 '그거에 긁히면 진 거다'고 했는데, 내가 긁혔다"라면서 "준범이가 처음 본 여자가 나지 않나. 광고에 송혜교 씨 나오고 하면 '엄마다'라고 하면 바로 '아니다'라고 한다"라면서 5살 아들의 정확한 눈에 당황했던 일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4c83027819c41e436bed78f4f9b01f8dff96f6298d6c5745a962710c46c2210" dmcf-pid="fQuqpapXvS" dmcf-ptype="general">이어 홍현희는 "엄마 예쁘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아직 예쁘다는 소리를 못 들어봤다"라면서 "예전에 안현모가 집에 놀러 왔는데, 낯가림 있던 아이가 예쁜 이모 앞에서는 애교를 부리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4x7BUNUZyl"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혜진, 나는 가수다 부활하면 조째즈와 ‘신의 한 수’? 딱 좋아요! 04-11 다음 몰랐던 그날의 사북, 상영관을 나오며 스스로 물은 것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