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앞두고 초유의 사고…입장 팔찌 500개 도난 작성일 04-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CcRyRf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466ed10ef2246cd22c128d9fc6026adb8bafb387faeae7e3a3f04d607ee1f" dmcf-pid="WChkeWe4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73639889ljtf.jpg" data-org-width="640" dmcf-mid="xLi8UNUZ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73639889lj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7a6c1b060a90791bebde33b5c3f2de4313ca4b3774adbee759c1bb0687ab14" dmcf-pid="YhlEdYd8O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 현장에서 관람객 입장용 손목 팔찌 수백 개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0916f8cb3d1bc94fc633fd0f8e91bb25f2006422a1a7e5a36caa44c4143f64f" dmcf-pid="GlSDJGJ6EL" dmcf-ptype="general">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내 티켓 부스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공연 입장용 손목 팔찌 500개를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p> <p contents-hash="aeba468020359d8df07fae61d6a0dbd1f8e6eabf46136a89da3a986bb4bd5d3b" dmcf-pid="HpUHsbsADn" dmcf-ptype="general">해당 팔찌는 공연장 입장 확인 절차를 마친 관람객에게 제공되는 물품으로, 손목에 착용해야 최종 입장이 가능한 보조 수단이다. 훼손되거나 미착용 시 공연장 출입이 제한된다.</p> <p contents-hash="a1ac5b2ea711262c53014a20e2c8df96646449866ec45c982828a0825b27eb25" dmcf-pid="XUuXOKOcEi" dmcf-ptype="general">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용의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있으며, 확보된 인상착의를 토대로 인근 주요 동선을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8fc7b0fa32b1f0e3ec223526b49205d7e3dddbf366861aa0091a67f7c15f9853" dmcf-pid="Zu7ZI9IkDJ" dmcf-ptype="general">다만 주최 측은 도난된 팔찌만으로는 공연장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 입장 과정은 모바일 QR코드 확인, 신분증 대조, 현장 스태프의 팔찌 착용 확인 등 여러 단계 절차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팔찌는 훼손 시 재사용이 어려운 특수 소재로 제작됐으며, 입장 이후에도 현장 내 무작위 확인 절차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46e1fd4d5fdbb41686130442ff0b3cdfc9a0756b58194553a0cad2032c0ebfa1" dmcf-pid="57z5C2CEDd"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이 단순 절도를 넘어 암표 조직과 연계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진행된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당시 일부 암표상들이 훼손된 팔찌를 재부착하거나 구매자와 동행해 불법 입장을 시도한 사례가 적발된 바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e057e45701fd2d012c8be0089694096173c54db5ebac79c9d14165d78bcf4872" dmcf-pid="1zq1hVhDme" dmcf-ptype="general">이에 경찰은 도난된 팔찌가 부정 입장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공연 주최 측과 협조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134d677727b6e89ab09df1751630e93dd65f5bd40815bdb43e56e09cf0a5bf6" dmcf-pid="tqBtlflwsR"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ARIRANG'을 진행 중이며, 11일과 12일 추가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전 회차가 매진된 가운데 이번 도난 사건의 여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급' 국민 여배우인데…"다리 절단해줘" 난치병 수준의 고통 앓은 비극적 삶 조명 ('세개의시선') 04-11 다음 BTS 한솥밥 투바투도 슬슬 움직인다! 13일 신곡 컴백→5월1일 ‘TXT의 육아일기’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