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입헌군주제 포문 제대로 열었다 작성일 04-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i9zczt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ace77221b8a9ba9c512e10b44fa28326a400052b72b878f6ceef003e9d2c0" dmcf-pid="Ktn2qkqF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172804906gijt.jpg" data-org-width="658" dmcf-mid="B8OLeWe4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172804906gi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630876d230535caf5353113e4e320e33d76f65054dd8ff8040d5265894e6eb" dmcf-pid="9JGwA0Air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입헌군주제를 제대로 열었다.</p> <p contents-hash="e2187bef4b1d39040b060df0caaeea562836273823227ad39d8404b41fcaf316" dmcf-pid="2iHrcpcnIL"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변우석은 주인공으로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7e6d3c7f326f577e5c4fd5632a2ada4a6332350fdcd6a536544bab142cd1a5f0" dmcf-pid="VnXmkUkLwn" dmcf-ptype="general">첫 방송, 변우석의 이안대군은 ‘위엄’ 그 자체였다. 주상 전하의 탄일연 소식에 연회장에 등장한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그의 존재만으로도 공기를 단숨에 바꿔버렸다. 이안대군의 차림이 마뜩잖은 듯 보는 윤이랑(공승연)에겐 “훈계는 나중에 하시지요, 제가 앉아야 저들도 앉지 않겠습니까”라며 상황을 정리. 시청자에게 등장만으로도 왕실을 섭정하는 이안대군을 단박에 각인시켰다. 또한 탄일연 당일 궁궐 안에 화재가 일어난 상황. 트라우마로 인해 이안대군의 뺨을 친 것을 사과하며 혼례를 압박하는 윤이랑 앞에서는 서늘한 태도로 일관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기도.</p> <p contents-hash="08b6eee5d51ccf900b074c1f4e413b23e3fd289bcee684101863b26733485618" dmcf-pid="fLZsEuEom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무 밖 이안대군은 한결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과거, 국궁장을 무단 침입한 성희주(아이유 분)의 무례를 봐줬을 때도 그랬고, 현재 궁 안을 서성이던 성희주에게 이름과 소속을 물으면서도 “후배님을 위해 내 그 정도도 못할까?”라며 눈감아 줬을 때 또한 그랬다. 특히, 극 말미 성희주의 알현 신청을 거듭 거절한 이안대군이 ‘선배’로서 허락한 알현에서 청혼을 받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펼쳤다.</p> <p contents-hash="ed9b4faae91b6d0f53344b53fdd01c65db7ded3d63b3688d278608516d6a0b9c" dmcf-pid="4o5OD7DgrJ"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의 중심, 21세기의 입헌군주제를 열어낸 변우석은 전작을 완연히 벗어냈다. “국민이 사랑하는”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왕족의 품위를 담은 아우라와 타고난 기품으로 그야말로 ‘이안대군’ 그 자체가 됐다. 흑색 가운에 장총은 물론, 탄일연에 철릭으로 등장할 때는 한 발 한 발 내딛는 걸음걸이와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한 변우석은 그 기운을 안방극장에도 고스란히 가닿게 하며 시청자로 하여금 이안대군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처럼 이안대군에 완벽하게 동화된 변우석은 입헌군주제라는 낯선 세계관을 설득시키며 시청자가 극에 몰입하게 만드는 증폭제로 작용, 단숨에 ‘21세기 대군부인’ 세계관에 몰입하게 하며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65b99762f5311518c2a4e8f2cc127be157c049dc12f63e60f9becec78215677e" dmcf-pid="8g1Iwzwasd"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을 완벽히 입어낸 변우석이 입헌군주제 세계관을 열어낸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40분 M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c1f2fdeb5fcf5cccb26aa0b39cc932b1605f5e1b5e99f567df47387faffbf0e" dmcf-pid="6atCrqrNm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p> <p contents-hash="338c71f92ab4f659960f567cbb2a708fd5aaf05bc8ef7710b1711c54f83a928f" dmcf-pid="PNFhmBmjm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변우석</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Qj3lsbsAI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재한 최민정, 쇼트트랙 선발전 종합 우승 확정…차기 시즌 태극마크 04-11 다음 몬스타엑스 ‘굿데이 LA’서 신곡 ‘heal’ 라이브,북미 투어 기대감 높였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