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4억 3600만원 기부한 이유 "환경 어려운 아이들 도와주고 싶어"('유퀴즈') 작성일 04-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D8j3jJ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ba4a1380a2782e9778771fc1bd03f67b020c0be7c9d6899ef8fd3b36bd081" dmcf-pid="9Ww6A0Ai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174059446lujn.jpg" data-org-width="650" dmcf-mid="yI38rqrN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174059446lu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87ac4d05c6b418570e17eb5190acc317da30e3bf14e82a886d05225eacf246" dmcf-pid="2YrPcpcnMD"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4억대 기부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2f70405c360da1b18f4f02b40297f8ea34b8cf49a461c5fbe042f03698b7bf77" dmcf-pid="VGmQkUkLeE" dmcf-ptype="general">11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에 “유튜브 수익금 전액 4억 3600만원을 기부한 안정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을 도와주고 싶었던 그의 진심”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3e4a98fb8d0756e30adff0f1b5ab075e0c9b6cd59fdc3f766613d189bc91d1e" dmcf-pid="fBZcWQWIM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유재석이 “유튜브 수익금 4억 3600만원을 기부했다고. 대단하다. 통크다”라며 박수를 쳤다.이어 “유튜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지 않냐”고 했다. </p> <p contents-hash="5fcd2e736816ba846e385f192fa476ae550c3ce866dcbb52e2d55b9c3b13b471" dmcf-pid="4b5kYxYCdc"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유튜브 할 때 취지가 알리지 않고 아이들한테 재능기부 식으로 내 몸이 허락하는 한 알려주고 싶었다. 하다 보니까 좀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를 좀 도와줄까 하다가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f9abf485527f460a62e122bce5b60b3dfeffbb539e4bc47e3642eb05a6d8a50" dmcf-pid="8K1EGMGhiA"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기부한 곳이 어려운 조손 가정이나 꿈나무, 주로 청소년 관련된 곳에 기부를 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df2f6ebe26cf981b3a71131d486274560d82d4164775b4672549ebc509850a3b" dmcf-pid="69tDHRHldj"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친구들이나 후배들, 선배들도 마찬가지고 지도자를 많이 한다. 그런데 그 환경에 어려운 친구들이 많다. 축구하는 데 돈이 많이 든다. 나도 어렸을 때 넉넉하지 않은 편이었고 도와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작게 한 게 지금까지 오게 된 거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09de156fc1886e6e6e5c99bb797c004ba65b1eab47f805171f70a633a7238a8" dmcf-pid="P2FwXeXSMN"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종서, TXT 신곡 ‘하루에 하루만 더’ 뮤비 출연…한 편의 영화 같은 서사 기대 04-11 다음 케데헌'골든' 헌트릭스, 코첼라 캐츠아이 무대 깜짝등장 [K-EYES]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