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콘서트장서 입장 팔찌 '500개' 도난…경찰, 용의자 추적 중 작성일 04-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DRD7Dg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c95a6e117976479c0156dda802909b690b79a96c893b5fd2c981dc55a9166" dmcf-pid="QSrdrqrN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74827424ivf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meqeWe4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74827424iv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56f4d93f252d0cb572ef72f6e647af2b137e81da577ef7d759e8862f57d1a3" dmcf-pid="xvmJmBmjh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이 열리고 있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입장용 팔찌 수백 개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5970352d9ec4499cd8fa899f8083f39cdd77993b03c5128f77a29f6957fb3bd" dmcf-pid="yjJbJGJ6Co" dmcf-ptype="general">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 마련된 티켓부스에서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입장용 손목 팔찌 500개를 탈취해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p> <p contents-hash="bca2de2c49d2c690de506c65a56704969886a3e6ca68587dd3e7b620cd985a43" dmcf-pid="WAiKiHiPCL" dmcf-ptype="general">해당 팔찌는 공연장 내부 진입을 위해 반드시 지참해야 하는 핵심 물품이다. </p> <p contents-hash="26e4f755e1b820bbd182ba52113d480347202cbcebd5a91a3076966eaa67bf72" dmcf-pid="Ycn9nXnQCn" dmcf-ptype="general">현장 보안 원칙상 티켓과 팔찌를 대조하는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대량의 팔찌가 유출됨에 따라 위조 티켓이나 무단 입장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b7b3809b852db862bcfadcef6e47da24cc3b73003f07568c8add2e97621253e" dmcf-pid="GkL2LZLxCi" dmcf-ptype="general">사건 접수 즉시 출동한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인근 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경기장 주변 및 인근 도주로를 중심으로 긴급 수색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03bdf51c6efc983fa9d6529b366d9046b1895a5d652a19d0c75f6614cfae3a5" dmcf-pid="HEoVo5oMSJ"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연다. </p> <p contents-hash="a2807c428f99e818a778dd3d51326650b5b0562ec8697b7700d8ebede8ee923b" dmcf-pid="XDgfg1gRWd" dmcf-ptype="general">회당 4만 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하는 대규모 공연인 만큼, 이번 도난 사건으로 인해 주최 측의 입장 검열 및 보안 강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c4c090db20d916a37cb0399ac52092bb8331a35f102654b5cf83b319e25071b" dmcf-pid="Zwa4ataehe"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가 올라오든 신경 안 쓴다" 안세영, 복수따위 연연 안 해…韓 동료 36분 만에 꺾고 亞 선수권 결승 → "다 이기고 모든 타이틀 따겠다" 04-11 다음 '나솔사계' 영자, 영식두고 순자에 선전포고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