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린,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 여자 18세부 단식 우승 작성일 04-11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1/AKR20260411046000007_01_i_P4_20260411180314492.jpg" alt="" /><em class="img_desc">임예린<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임예린(아식스TA)이 하나증권 제61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여자 18세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br><br> 임예린은 11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18세부 단식 결승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한 이다연(원주여고)을 2-1(6-4 3-6 7-6<7-5>)로 물리쳤다. <br><br> 중학교 3학년생으로 16세부를 건너뛰고 18세부에 나온 임예린은 종별 대회 8강에 이어 18세부 두 번째 도전에서 정상에 올라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1/AKR20260411046000007_02_i_P4_20260411180314498.jpg" alt="" /><em class="img_desc">김시아<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여자 16세부 단식 결승에서는 김시아(중앙여고)가 박예나(중앙여중)를 2-0(6-3 6-2)으로 꺾었다. <br><br> 김시아는 지난해 주니어선수권 복식 결승에서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로 인해 수 개월간 재활 끝에 지난해 말 대회 출전을 재개했다. <br><br> 김시아는 이번 대회 16세부 단식, 18세부 여자 복식 등 2관왕에 올랐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종합 1위 확정‥마지막 태극마크 획득 04-11 다음 "누가 올라오든 신경 안 쓴다" 안세영, 복수따위 연연 안 해…韓 동료 36분 만에 꺾고 亞 선수권 결승 → "다 이기고 모든 타이틀 따겠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