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한줌 팔 '뼈마름' 비결=10년째 1일 1식..."건강하게 먹고 밸런스 조절" 작성일 04-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MBatae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54add7b5f3308b4b03d20fba1b8d503447a2622c8b5c5c3d44e5dbf9d7228" dmcf-pid="KPeKj3jJ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80436586pjil.jpg" data-org-width="647" dmcf-mid="zVnfEuEo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80436586pji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5c49a4e9092cd6151abd756308188f53d78d0dbf31a34d58a79f02a350da7a" dmcf-pid="9Qd9A0AiS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늘씬한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30c56c89929f824db8f7875b13ad85218ec58045d481197f6d9ebb476c3545c" dmcf-pid="2xJ2cpcnvi"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집밥 일기, 10년째 하루에 한 끼만 먹은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8eeeb40df8460bcc219b4327ff5d2e3c23e92a06c29063405ff7a163ea006f3" dmcf-pid="VMiVkUkLyJ" dmcf-ptype="general">영상 속 강민경은 얼큰 차돌박이 들깨 수제비, 꼬막라면, 안키모 김밥, 차돌알배추찜 등 다양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었다. </p> <p contents-hash="82f6364d92c1dcf6d4d9fedc805b026687667463bfc58cdf74a0a2475297e368" dmcf-pid="fRnfEuEoTd" dmcf-ptype="general">이후 술까지 곁들이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강민경의 모습에서 그녀가 늘씬한 몸매 유지 비결에 더욱 시선이 쏠렸다. 이에 강민경은 "10년째 하루에 한 끼만 먹은 여자"라면서 1일 1식 중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9e0671bc70b9f359163388e42f1e1234e1ea231ccf14393c0223d14bdea21b6" dmcf-pid="4eL4D7Dgh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4월에도 강민경은 "밥 먹는 콘텐츠 같은 거 할 때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이 먹는데 살이 안 찌냐'라고 궁금해하시더라"며 "답하자면 이렇게 잘 먹은 날 다음날은 1일 1식을 하거나 공복 유산소를 한다"라며 몸매 유지 비법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하루 과하게 먹었으면 이틀은 건강하게 먹고 밸런스를 잘 조절하고 있다"며 "여러분들도 미식 라이프를 즐기는 것은 좋지만 꼭 운동 곁들이시고 여유가 되신다면 그 다다음날까지는 좀 클린하게 먹으려고 노력을 한다면 치팅하는 거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914a663f1f23f671187c0141e4ed55863244aa9e12925d80572bc1e4239b1" dmcf-pid="81py2m2u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80436807ynh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IaGMGh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180436807yn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210fb0e719076c2beecfd0618fae2e2cc88a69466ac04c2a49885f9a7c2815" dmcf-pid="6tUWVsV7SM" dmcf-ptype="general"> 또한 이날 강민경은 "퇴근하고 어떻게 요리하냐고 안 힘드냐고 하더라. 처음에는 집밥 콘텐츠를 워낙 좋아해 주시니까 콘텐츠 때문에 집에서 해 먹으려고 노력한 것도 있다"라면서 "그렇게 해 먹었던 구력이 쌓이니까 시켜 먹을 때 일회용품 닦는 피로도나 이 정도 간단한 요리하는 피로도나 비슷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먹으면 맛있지 않을까', '저렇게 먹으면 맛있지 않을까'라며 레시피를 저장해 놓고 먹고 싶은 날이 딱 온다. 그럼 그때 먹고 싶은 도파민과 호르몬을 잘 이용해서 요리를 한 다음에 먹었는데 내가 상상했던 그 맛이 날 때 그때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이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9aa19bc909fccaef2b2a4d6171bc8628613fc869e9cbcbda82b7bcf79330ee0" dmcf-pid="PFuYfOfzWx" dmcf-ptype="general">또한 메뉴로 다이어트식인 차돌알배추찜을 선택한 강민경은 "건강한데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나"라면서 건강도 챙긴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식단할 때 항상 허기지지 않나. 근데 이거는 맛도 맛인데 한입 가득해서 양껏 먹을 수 있으니까 되게 포만감이 생겨서 너무 좋다"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Q37G4I4qSQ"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리 절단해달라" 절규한 여배우...출산보다 더한 고통의 정체는? ('세 개의 시선') 04-11 다음 하남시청 박재용 1,500세이브 달성! 상무 피닉스 꺾고 반등 성공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