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분야 추가경정예산 확정, 역대 최대 규모 약 655억 작성일 04-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9SBEB3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5f1addc90fdc7970b1500e17ef59b7852cfdf66b5d073c922a4045ff848181" dmcf-pid="pI2vbDb0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182804818zwgm.jpg" data-org-width="658" dmcf-mid="3rwfkUkL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182804818zw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24350413c9b61873d20d8a1c06071c3d186ec684323c4a58f7564d662a7dbc" dmcf-pid="UCVTKwKp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산업 긴급지원을 위한 2026년 1회 추경 예산 규모가 약 655억 원으로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acbe702e638ee7702f954c9c7840e1169ee385435cec4839ea388a122bbf193c" dmcf-pid="uhfy9r9UIh"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확정되었다.</p> <p contents-hash="284fdad8c4001952516e09c41c349652739d148e5b14404e7cf5da4b5f6141f7" dmcf-pid="7l4W2m2usC" dmcf-ptype="general">2026년 추가경정예산 중 민간 소비 진작 및 영화산업 생태계 회복을 위해 총 4개 사업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55억 원의 자금이 추가로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1d0bf9434b3467973d30c9a4f7f209143460e1488f56b0fdd8b5d5e9e533955a" dmcf-pid="zI2vbDb0II" dmcf-ptype="general">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과 한국영화 제작지원이 포합됐다. 먼저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위한 전국 영화관별 관람료 할인 지원금 예산을 271억 원 신규 편성했다. 1매당 6000원 할인이 적용되며, 총 450만장 배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30dd366761887da65fc8a10cc36a539082c5f94205e853d6f5142d0f6faab4" dmcf-pid="qCVTKwKpmO" dmcf-ptype="general">한국영화 제작 지원 방안으로는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증액, +44.9억 원), △중예산영화 제작지원(증액, +260억 원)을 확대하고, 한국영화 첨단제작 집중지원(신규, +80억 원) 사업을 신설했다.</p> <p contents-hash="5bb4ef710373dbf5b399e01e454d2e7aeeba82684a55730e25508285d6c26d50" dmcf-pid="Bhfy9r9UEs" dmcf-ptype="general">이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는 영화산업 생태계 회복과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를 위해 확정된 예산을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b8646ab2f64786528e7743b415f22495cbe34464b3ce485515d96e6d1f8344bb" dmcf-pid="bl4W2m2ur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진흥위원회]</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KS8YVsV7r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네한바퀴' 의정부 바비큐 아사도·프랑스 가정식·부대찌개 편 04-11 다음 "정말 뽑고 싶지 않았다" 트와이스 모모, 월드투어 중 치아 발치..팬들 우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