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타쿠야 “아빠 다른 거 괜찮았어?” 막냇동생에게 처음 털어놓는 고백 작성일 04-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Te9r9U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3331586eab1aa05f0e1efced9a1d3174232071e370176cb2c643f12e003cc" dmcf-pid="zAyd2m2u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살림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192127838assu.jpg" data-org-width="1000" dmcf-mid="uMD9FLFY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192127838as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살림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29825aafc9c5cff190e0219bdb140be80d69eee361a0312f631905f799411a" dmcf-pid="qcWJVsV7CJ" dmcf-ptype="general">타쿠야가 막냇동생과의 만남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p> <p contents-hash="5121b78df04823c0e950e7c596ac1508804d69fdaa246d891ca8711691c3a01f" dmcf-pid="BiO8uju5h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25년 만에 친부를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타쿠야가 일상으로 돌아와 일본에서 건너온 막냇동생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06a2de9224eeccb8cf8a65fd02059d20e176b5ba0e4573d9a0b5d5b55b09436" dmcf-pid="bnI67A71le" dmcf-ptype="general">타쿠야의 집에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얻은 11세 터울의 막냇동생이 방문한다. 평소 소파와 물아일체 되어 지내던 타쿠야는 동생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급히 집 청소에 나서는가 하면, 정성 어린 집밥을 손수 준비하며 듬직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9aabe4c71698518ec4791f02edb1308e8213b1f93e27c77ff9f5e0e0540ea6e" dmcf-pid="KLCPzcztCR" dmcf-ptype="general">그러나 훈훈한 재회도 잠시, 동생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타쿠야를 향해 거침없는 질문 공세를 쏟아낸다. “한 달에 스케줄이 두 번뿐이던데 일이 없는 거냐”, “오빠도 저축 많이 했지?” 등 통장 잔고와 스케줄을 정조준하는 동생의 날카로운 팩트 폭격에 타쿠야는 말문이 막히고 만다. 특히 질문을 쏟아내는 동생의 모습이 지난번 한국을 방문해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어머니와 판박이처럼 닮아 있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0390a55e5263ce63145c5a77c508e5675fabd87181f146b970ebb524dcd7319" dmcf-pid="9ohQqkqFyM" dmcf-ptype="general">한편, 타쿠야는 그동안 가슴 한구석에 비밀로 담아두었던 ‘이부 남매’라는 사실에 대해 처음으로 동생과 깊은 대화를 나눈다. 방송을 통해 타쿠야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된 동생에게 타쿠야는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묻고, 처음 듣게 된 동생의 솔직하고도 성숙한 답변에 타쿠야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a885124cee1b50fcf090011722da96e75ea847f6bc92cd3f0fb7123693baca8b" dmcf-pid="2glxBEB3yx" dmcf-ptype="general">훌쩍 성장한 막냇동생의 솔직한 마음과 타쿠야를 놀라게 한 고백은 무엇일지, 11일 밤 9시 20분 KBS 2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VaSMbDb0WQ"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伊 법원, 넷플릭스 요금 인상 '위법' 판단 04-11 다음 45살 신봉선 “사람들이 내가 못생겨서 결혼 못한 줄 알더라” 속상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