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슈가 "새로운 시도, 낯설 수도 있지만 즐겨주길"... 6년 반 만 투어 소감 작성일 04-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탄소년단, 11일 고양종합운동장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2회 차 공연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fHS4Sr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54ae080bb0595e71c5a976e35c9710fa311a1e351e67dad10435da6edfaaa3" dmcf-pid="Gb4Xv8vm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ANG' IN GOYANG) 2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ooki/20260411193528005lbmo.jpg" data-org-width="640" dmcf-mid="WE0scpcn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ooki/20260411193528005lb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ANG' IN GOYANG) 2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1a87585bc399a4dc047285b09045c21a8def247fd90b297e84d65f25ff54b2" dmcf-pid="Hb4Xv8vm3H"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고양벌에서 6년 반 만의 새 월드투어로 귀환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365f4274e0f4937c73933b4eb41b6dfc147c8082b8af6e8a9683d98e9c313cb" dmcf-pid="XK8ZT6Ts0G"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ANG' IN GOYANG) 2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a9e6be06260463ac32a2f173f46a1de43878725a8b4b66fd7f743378dde53e73" dmcf-pid="Z965yPyOpY"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첫 공연에 이어 이날과 오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 2022년 4월 막을 내린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월드투어 이후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진행되는 투어다. 개최 전부터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기대를 모았던 이번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사흘간 약 12만2,000여 관객(회당 4만4,000여 명)을 동원, 방탄소년단의 건재한 인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38b3c9675c732ad27b68858f30e2950e1879992a32be6b9ef7f70bba3c32693" dmcf-pid="52P1WQWIpW" dmcf-ptype="general">이날 '훌리간'으로 무대의 포문을 연 이들은 '에일리언스' '달려라 방탄'으로 오프닝 무대를 이어갔다. 이후 무대 중앙에 선 멤버들은 고양벌을 가득 채운 팬들에게 힘찬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4cf45599c2ab084d9663057d5eda3771767ac43fc970203d76c49200f3b3af1d" dmcf-pid="1VQtYxYCpy" dmcf-ptype="general">정국은 "두 번째 공연을 하게 됐는데 그저께와 달리 오늘 날씨가 아주 훌륭하다. 조금 추울 수도 있지만 저희가 뜨겁게 달궈드리겠다"라고 말했고, 뷔는 "저희가 정말 오랜만에 360도 공연을 해봤다. 360도로 아미분들 사이에 싸여 있으니 너무 기분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60925340cd9e75a88c39956dd00be5a6ca015bfa346cc6242ed37398fbcc490" dmcf-pid="tfxFGMGhFT" dmcf-ptype="general">지민은 "아미 여러분들 목소리가 오늘 되게 잘들리는 것 같다"라며 "저희가 4년 만에 '아리랑'이라는 앨범을 내고 6년 반 만에 콘서트 투어를 하게 됐다. 앨범도 그렇고 저희가 여러모로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해보려고 했던 것 같다. 이런 무대도 처음이실텐데 어떠시냐. 열심히 준비한 만큼 오늘 재미있게 즐기시다가 가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ecb99daa0e9c102f35483e85b5225c36672111101bb128dfd695356505f886" dmcf-pid="F4M3HRHlpv" dmcf-ptype="general">슈가 역시 이번 투어에 담긴 새 시도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이번 '아리랑' 투어는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준비를 많이 한 투어다.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하려고 했기 때문에 조금 낯설 수도 있지만 끝까지 즐겨달라"라고 당부했고, 진은 "저희 무대에서 진짜 열심히 노래할 거다. 아미 분들도 잘 즐겨주실 수 있나"라며 함성을 유도해 공연장의 열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64e3af593ae0e2bdbcc81ac044e554d6f4ecfc3807fb025652d1424be01a4796" dmcf-pid="38R0XeXSuS"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12일 고양 공연을 마무리하는 방탄소년단은 오는 17~18일 일본 도쿄돔 공연을 거쳐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간다. 이는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로, 향후 일본과 중동 추가 공연도 예고된 만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0mliQSQ9ul"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변우석 디스? "은근히 사람 멕인다"(놀면 뭐하니?) [TV나우] 04-11 다음 방탄소년단 "아미에 360도로 둘러싸여 행복…6년 반 만에 투어, 즐겨달라"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