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360도 '아리랑' 투어, 아미에게 둘러싸인 기분…새로운 시도 많다" [ST현장] 작성일 04-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p9kUkL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64c85d1fee26972c1974fe780a1cacf593686f3a01c53201bc13d469147811" dmcf-pid="fMU2EuEo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194553464nwmf.jpg" data-org-width="600" dmcf-mid="2dY3JGJ6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194553464nw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ce9b7541056b7ea0e6aa8e70723be3aaf45c0bf1494e4828f078a59d91e0c2" dmcf-pid="441zataeJ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랜만의 투어에 기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2f4a6d51c892db9adb5375dbfa0cc7925ef4cdeca78aafcf0b3570229cc0900" dmcf-pid="88tqNFNdn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11일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이하 'BTS WORLD TOUR ARIRANG')을 열었다. 9일, 11일, 12일 3회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방탄소년단은 총 13만 2000명(1회 당 4만 4000명)을 동원한다.</p> <p contents-hash="87bcfa984d1359fbb6388f4e99d393c04bd6fe80fd8b75f182d0035dd484a4dc" dmcf-pid="66FBj3jJM7" dmcf-ptype="general">이날 방탄소년단은 'Hooligan' 'Aliens' '달려라 방탄 (Run BTS)'으로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40c05bcccece055361edef239a244319ddad1b5d127522142407b97c736c45b" dmcf-pid="PP3bA0AiJu"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인사를 전했다. 정국은 폭우 속에 진행됐던 첫 공연을 언급하며 "오늘은 날씨가 좋다. 춥진 않으시냐. 저희가 뜨겁게 달궈 드리겠다"고 했고, 뷔는 "360도 공연을 해봤다. 아미분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c606b4fbf2408f899131a0442d94ebc02f02ab6559c977801861b36ec39cced" dmcf-pid="QQ0KcpcneU" dmcf-ptype="general">지민은 "오늘 반응이 더 좋은 것 같다. 아미 여러분들 목소리가 더 잘 들리는 것 같다. 저희가 4년 만에 '아리랑'이라는 앨범을 내고 6년 반 만에 콘서트 투어를 하게 됐다. 앨범도 그렇고 저희가 여러모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보려고 했다. 이런 무대도 처음이실 텐데 어떠시냐. 열심히 준비한 만큼 오늘 재밌게 즐기시다가 가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139ab42f184f3c15636d1c2ab5c9c55c1edd2981426e211d9dfaa14b661826b" dmcf-pid="xxp9kUkLLp" dmcf-ptype="general">슈가는 "이번 투어는 특히나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무대나 선곡, 요소요소들을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해서 낯설 수도 있지만 끝까지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했고, 진은 "무대에서 진짜 열심히 노래할 거다. 아미 여러분들도 잘 즐겨주실 수 있나. 잘 놀 수 있는 아미 소리 질러"라고 흥을 돋웠다.</p> <p contents-hash="6123480960dd7025bb9e7dca5218112d48ab2d2b191172800ba62659a77ce079" dmcf-pid="yyjs7A71R0"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아미 여러분들 에너지도 좋고 날씨도 좋으니 조금 더 뛰어놀아볼까. 오늘은 핸드폰 잠시 내려두시고 같이 노래하고 뛰면서 공연을 즐겨보자. 오늘 날씨도 너무 좋지 않나. 뛰기 좋은 날씨다"라고, 지민은 "여러분들의 눈을 좀 더 보고 싶다", RM은 "이 순간은 돌아오지 않으니까 이 순간을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WWAOzczti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공방 중 복귀 준비? 생일 맞아 데모곡 공개 04-11 다음 변우석, 다 내려놨다…허경환 '언발란스하네' 복사하며 예능 봉인 해제 [놀뭐]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