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포문…BTS “신보·공연, 새로운 시도 많아…낯설어도 즐겨주길” 작성일 04-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ecI9Ik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9d7e206ea0f58dd4b478602a8df49c182265e398b99ffd072b92b2ed36332" dmcf-pid="ZEdkC2CE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194205367vvmq.jpg" data-org-width="700" dmcf-mid="HdEv5J5T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194205367vv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8216798a55e2e1dd6e15766f3cce657b8f3ab3e58ee0af7be94abf69685e91" dmcf-pid="5DJEhVhDZg"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보 ‘아리랑’과 월드 투어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a89122a9541486ed1ddd49b673b32fb263e54ed6c279deec17cb987977ad6264" dmcf-pid="1cRAOKOcYo"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 투어 ‘아리랑’ 고양 공연 2회차가 개최됐다. 전석 매진된 이번 공연은 지난 9일에 이어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약 13만 2천여 관객을 동원한다.</p> <p contents-hash="d8b6d13c7137a6fcc58026f5f38afa70feed3daaa6e351396d4c0a25d0c12826" dmcf-pid="tkecI9IkGL" dmcf-ptype="general">이날 ‘훌리건’을 포함 3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 첫선을 보인 멤버들은 “6년 반 만에 콘서트 투어를 하게 됐다. 앨범과 더불어 공연에서도 여러 시도를 해보려고 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오늘 많이 즐기다 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671f27076ac6f1af7f099cc48cba42c6498a3ec56e94e879cdbfe1d479de72" dmcf-pid="FEdkC2CEHn" dmcf-ptype="general">특히 슈가는 “여러모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고 거듭 강조하며 “낯설 수 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부탁했다.</p> <p contents-hash="6ad43a0a76432f6c2cb802211c62ed2e7a576b03fd58fabf67004e93341e3503" dmcf-pid="3DJEhVhDZi"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 2022년 4월 개최된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약 4년 만에 재개되는 투어다. 지난 달 20일 발매된 정규 5집 ‘ 아리랑’과 함께 팀의 새로운 챕터인 ‘BTS 2.0’의 분기점이 되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7779d345f6e96fd5d7d925932089d8545eee18e30ed7f3c6d51d9981673a819" dmcf-pid="0wiDlflwGJ" dmcf-ptype="general">고양에서 투어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17~18일 일본으로 넘어가 도쿄돔 공연을 선보인다. 이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총 85회 규모로 펼쳐지는 초대형 프로젝트 투어를 펼친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로, 일본과 중동 지역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prnwS4Sr5d"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4만 관객과 4년만 완전체 콘서트 “뜨겁게 달굴 것” 04-11 다음 변우석, 언발란스 밈까지 췄다..혹독한 예능 신고식 제대로(놀뭐)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