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수백명 앞에서 정준하 속옷 벗겼다 "선 넘어 나락 보내" 작성일 04-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9N5J5T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83451d0e7adf95ae92c13e82f08dcbbabb533c24c2772fbb55ba1cf27ccaf" dmcf-pid="4FVAtntW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200233114bfzz.jpg" data-org-width="1200" dmcf-mid="93cXxvx2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200233114bf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5be78d350499bd6808e05750b98464f5d3a36d5b002564ca6c996a443e1a89" dmcf-pid="83fcFLFYW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정준하와 박명수가 여전한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86beb8e7c8e94b6ac751233caa0f0a888794bb85b159b4db122ae24ec3c7386" dmcf-pid="604k3o3GSV" dmcf-ptype="general">11일 '하와수' 채널에는 '이 부부(?)는 지옥에 살아요. 하수숙려캠프에 입소한 하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7a4dc75fa75cf6d565d1a45841279708d65f3da5a4e31f9b07bbe0374e6147a" dmcf-pid="PVnS2m2uy2"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박명수, 정준하에게 "두 분이 싸우는 것만 모아둔 영상이 큰 관심을 받을 정도로 케미가 좋으시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진심으로 싸운 적은 없다. 내가 정준하의 바지를 벗겼을 때도 싸우지는 않았다"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싸운 건 아니고 나 혼자 열이 받았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376430667d489d10613d4504c572328dd2fd269063a538c5ccf7bc6ff3f6bab" dmcf-pid="QfLvVsV7h9"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지난 2006년 MBC '무한도전' 녹화 중 장난으로 정준하의 바지를 내리려다 속옷까지 벗기는 초대형 사고를 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b56f676c0cf03b89bde8671581e4953ed8a1a6262a24da7ed687224cd6889cb" dmcf-pid="x4oTfOfzlK" dmcf-ptype="general">이어 심리극 전문가 김영한 소장이 등장, 심리극을 통해 두 사람의 심리를 파악해 보기로 했다. 정준하는 자신의 억울한 심리를, 박명수는 정준하의 착한 마음을 대변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07454d17268801caab0554a4cae07cdcf37ff8995c30c2f06430e5cd558f1fe5" dmcf-pid="yhtQC2CElb"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이제 참지 마. 박명수가 널 완전 개무시하는 거다"라는 말을 듣고 "나 이제 안 참을 거다. 내가 참으려고 해도 얘는 항상 선을 넘는다. 대중 앞에서 바지를 벗기지 않나. 장난친다면서 내 뺨도 때렸다. 자기가 당해봐야 한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e01b75d7863bd098382ab9d73ef4a50aa12de7d8401a7aa826e5fb8c08437" dmcf-pid="WlFxhVhD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200233324qsgb.jpg" data-org-width="1200" dmcf-mid="223Mlflw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200233324qs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b8404ace69ce29adb64cd32a3e7fdb64bb94f7ba2c319b46489ec90417a9de" dmcf-pid="YS3Mlflwvq" dmcf-ptype="general"> 그러자 박명수는 "그래도 때마다 전화해주고 걱정해주는 건 명수밖에 없더라. (정준하의) 코디가 15층까지 왔다 갔다 한 건, (정준하가) 코디의 하체 근육을 만들어주려고 했던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11년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녹화에 가장 늦게 왔으면서 구두가 마음에 안 든다고 코디를 그렇게 쥐잡듯 잡으면 되나. 땀 흘리는 애를 15층에 세 번 왔다 갔다 하게 만드냐. 그래서 코디가 6개월에 한 번씩 바뀌는 거냐"라며 호통을 친 바 있다.</p> <p contents-hash="4d2df7ec9f55d670900d017677be2b2736f4337de993d09c3363c0d7c9b1a967" dmcf-pid="Gv0RS4SrSz"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그걸로 평생을 우려먹고 나락 보냈다. 아직도 '그래서 어린애들한테 밥 얻어먹고 다니냐'라는 댓글이 있더라. 나니까 참고 넘어가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HTpev8vmS7"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 변우석 앞 "완전 달라" 외모 비교 '굴욕'…강제 개명까지 (놀뭐)[종합] 04-11 다음 변우석 “내 얼굴 무너져… 유재석보다 못생겼다” (‘놀면 뭐하니’)[종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