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눈물의 이별! 유연석과의 러브라인 예고까지 (신이랑 법률사무소) 작성일 04-1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EriHiP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9f71417292699aaa9bd761afd4fec9ec11b0470f83e098ac4f9d55d993411" dmcf-pid="9xDmnXnQ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202128578nmx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f6UNUZ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202128578nm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61f97968c4e041d712dcd2ce8bccee2c7d6fcbef5cea4d3ead521fbd033e3e" dmcf-pid="2MwsLZLxT8"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단짠’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fe47a445162c0d5ff841ed46f4f7a6131adcac2fe3a66224db928ce88bb1cb1b" dmcf-pid="VRrOo5oMy4"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과 언니 한소현(황보름별 분)의 특별하면서도 가슴 시린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d23c92d832f12785692f8915b7e8e440cec966a467be7aeef1efad3020153e72" dmcf-pid="femIg1gRSf" dmcf-ptype="general">한나현은 언니와의 눈물의 재회 후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오랜만에 찾아온 함께하는 시간은 잠시나마 행복으로 채워졌으나, 갑작스럽게 내린 비는 또다시 두 사람에게 이별을 마주하게 했다. 언니를 만질 수도, 말을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한나현의 슬픔은 조용히 커져 갔다.</p> <p contents-hash="ab94c084fe746568805a623d8e469e83d23ecd75a2df395a7acb7f88cbfda240" dmcf-pid="4dsCataeSV" dmcf-ptype="general">신이랑(유연석 분)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기적 덕분에 이들은 소소한 일상을 나눴고, 언니의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이행하며 늦게나마 추억을 쌓아갔다. 그러나 신이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에 결국 한나현은 울음이 터졌고, 입을 막은 채 흐느끼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6cdad0b5b1f161bbaaf81ba98a857a11275b664afa5d0742a827b6845543418" dmcf-pid="8JOhNFNdT2" dmcf-ptype="general">반면, 한나현은 부모님과의 깊은 오해를 풀기도 했다. 언니의 소원을 들어주고자 힘겹게 집을 찾았고, 그 과정에서 엄마와의 오랜 갈등을 마주하게 됐다. 자신 때문에 언니가 죽었다는 죄책감을 안은 채 살아오던 그녀는 엄마의 사과와 따뜻한 진심에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며 서로를 끌어안았다.</p> <p contents-hash="1089abbb1dd49f9e14d8472bdf6a18dafb5f4e21afa5efcdbc5c2ba3e0505e21" dmcf-pid="6iIlj3jJW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언니와의 이별은 한나현의 삶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되었다. 마음의 준비를 할 새도 없이 다가온 헤어짐에 감정을 주체하기 힘들었지만,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며 언니를 떠나보냈다. 그렇게 한나현은 곁을 지켜준 신이랑의 위로를 받으며 다시 굳건히 살아갈 힘을 얻었다.</p> <p contents-hash="b70093e502d40c915ce0c5feba92ed8b78198f3edea57bfc53bc986f747a9cb1" dmcf-pid="POFpT6TshK" dmcf-ptype="general">이솜은 한나현의 복잡다단한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을 책임졌다. 닿을 수 없는 그리움부터 자책을 지나, 잠깐의 행복, 끝내 맞이한 이별까지, 복합적인 내면을 촘촘하게 쌓아 올리며 진한 울림을 선사했고, 곳곳에 녹아있던 그녀의 절제된 연기력은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19eba9ef906858535e382affdefd0bf8137573d82b5534d6d55cc16967dd01fc" dmcf-pid="QI3UyPyOSb" dmcf-ptype="general">또 극 말미 담긴 신이랑과의 관계 성장은 뭉클함 속 몽글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러브라인을 예고해 설렘을 안겼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한나현과 신이랑인 가운데, 맞잡은 다정한 두 손이 앞으로의 공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이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xC0uWQWICB"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화려한 포문…카리스마 가득 퍼포먼스 [N현장] 04-11 다음 ‘응답하라 하이스쿨’ SMTR25, ‘우정고 축제’로 화려한 피날레 장식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