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범수 명곡 '보고싶다'·'끝사랑'…실제 연애였다 ('불후의 명곡') 작성일 04-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후의 명곡’ 윤일상 편, 명곡에 담긴 러브스토리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Zlg1gR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40cc5b06c75ff62158289047c7538b97559e5fdf100ba901e43ea5c1a13bb" data-idxno="691425" data-type="photo" dmcf-pid="9yM9XeXS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ockeyNewsKorea/20260411203525009zgpq.png" data-org-width="1280" dmcf-mid="Bw2plflw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ockeyNewsKorea/20260411203525009zgp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0fc4713cc06521d11d3f8d1ecc5576d592540e1aab92f49af4f41ca380c262" dmcf-pid="VYeV5J5Tp7" dmcf-ptype="general">(MHN 장샛별 기자) 가수 김범수의 대표곡 '보고싶다'와 '끝사랑'이 실제 연애 스토리와 맞닿아 있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3ca0483e4ff239c4bb4f8e65597edf8033d0bbd7781bcce64a2ae165b1573ff" dmcf-pid="fGdf1i1yFu"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2TV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윤일상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민우혁, 투어스, 키스오브라이프와 우주소녀 다영, 마이티마우스와 민영, 일본 5인조 밴드 Novelbright의 보컬 타케나카 유다이 등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412fbbae21b5cac8d486837bc928344533e4999966f963c4d7e3638efec2007" dmcf-pid="4HJ4tntW0U" dmcf-ptype="general">이날 윤일상은 자신이 작곡한 김범수의 히트곡 '보고싶다'에 얽힌 비하인드를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김범수가 훌륭한 보컬이었지만 당시에는 나이가 어려 감정 표현이 부족했다"며 약 1년간의 감정 트레이닝을 거친 뒤 녹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9128565e9c488c4763c6e02087b312c2285e4b8c9db0f200dfa24ed12d080f" dmcf-pid="8Xi8FLFYUp"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것은 '보고싶다'와 '끝사랑'에 얽힌 실제 러브스토리였다. 윤일상은 "비밀일 수도 있지만, '보고싶다' 활동 당시 김범수가 사랑을 시작했고, 그 사랑이 끝날 즈음 '끝사랑'이 나왔다"고 밝혀 두 곡이 한 사람의 연애 서사를 담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두 곡은 단순한 발라드를 넘어, 한 남자의 사랑의 시작과 끝을 기록한 작품으로 재조명됐다.</p> <p contents-hash="64334a0fbf03c0552725900912d17d9684d6440cd2417b42dab8d45d747f3a39" dmcf-pid="6TxKHRHl00" dmcf-ptype="general">이어 윤일상은 "가수가 노래하다 울어버리면 관객이 울 수 있는 여유를 빼앗는다"며 "'보고싶다'는 울음을 간신히 참아내며 불러야 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범수가 앨범 버전에서 이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db3a75eba4ef8ed5471d797b2b3b8aa9794467ac0c9835b4f4751b16cd2f61c" dmcf-pid="PyM9XeXS33"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는 "이 사람을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라며 아내를 꼽아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6711ddae2ca8203cf403d15a0a7c6821577a53bf233aeee9707cc79db7b8fe9" dmcf-pid="QWR2ZdZvUF"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에서는 성악 어벤져스 라포엠이 '보고싶다'를 선곡해 깊은 감성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윤일상은 "곧 있을 공연에 초대하고 싶을 정도로 인상 깊었다"며 "함께 협연하면 얼마나 아름다울지 기대된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43e900be7494dec855919b554a25d76564f298ba4d4faa125d07e6c4e67cf9c3" dmcf-pid="xYeV5J5Tzt"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아모르파티', '애인 있어요', 뮤지컬 '서편제'의 '살다 보면' 등 윤일상이 작곡한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이 재해석되며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번 방송은 명곡에 담긴 숨은 이야기와 진짜 감정의 출발점을 조명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ac7ceb67801ee588de459dc7468b3799021ee89fa21c609ce904c9e778b7ee2" dmcf-pid="yRGInXnQp1" dmcf-ptype="general">사진= KBS '불후의 명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62주 연속 1위 04-11 다음 아이유, 원수같은 오빠 이재원과 이렇게 친했나? 세상 다정한 남매 [핫피플]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