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물 위 걷는 듯한 'SWIM'…BTS가 선사한 몽환적 무대의 백미 작성일 04-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0jKwKp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6fdde490a16360bbc9b9b09a6066bd900635b958853dc1ccfe463d0801315" dmcf-pid="fGi5cpcn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YTN/20260411203301731qnpn.jpg" data-org-width="2000" dmcf-mid="2KOVWQWI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YTN/20260411203301731qn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aef749249681e1d73c14a23ec2767ccce20f35e9e66d9a7b5f68dfc6f6f30a" dmcf-pid="4Hn1kUkLeq"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이 몸이 저절로 얼어붙는 기온에도 현장에 모인 아미들을 뜨겁게 달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8e5501cbd873fcd82d0c94de92006c9d4f57b5f38208ec174427f43531638593" dmcf-pid="8XLtEuEoRz"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의 2회차 공연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1e3b4d0f99c07bda3ef00876098c5346fb89538f13f89e6131e5c68a190816f" dmcf-pid="6ZoFD7DgR7" dmcf-ptype="general">공연은 연막탄과 복면을 쓴 댄서들의 강력한 등장이 눈길을 끈 Hooligan'과 'Aliens'으로 포문을 연 뒤, 'FAKE LOVE'에서 첫 번째 절정에 달했다. 전 관객의 환호성이 쏟아지는 가운데 360도 무대를 안방처럼 활용한 멤버들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현장을 열광시켰다. </p> <p contents-hash="b21801dc75bf615ca0b133cb6b4d286724cbee0640780b6ab6672257cae76ac9" dmcf-pid="P5g3wzwaiu"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SWIM' 무대도 놓칠 수 없는 백미였다. 멤버들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절제된 매력이 돋보이는 안무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2bc74e4d502841464709aab2ddab0754541d1baf391452c5bc147abfd11b538" dmcf-pid="Q1a0rqrNRU" dmcf-ptype="general">특히 대형 천을 물결처럼 활용해 멤버들이 마치 실제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몽환적인 연출은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Merry Go Round'에서는 한국의 전통 승무에서 영감을 얻은 천 퍼포먼스로 한국적 미학의 정수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c3d84314aaff376c6cdfe0af599faa34879c21deadf4b474daa2d6d35bf1644" dmcf-pid="xtNpmBmjRp" dmcf-ptype="general">한국적 요소가 극대화된 'ACT 2: KOREA' 섹션에서는 수묵화 애니메이션 컨셉의 'NORMAL'이 이어지며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 실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779d587eb89e519cfd8d8dbf5a7f6b2b860fa2f7fecff20f29c4fb9e33bbe508" dmcf-pid="yo0jKwKpJ0" dmcf-ptype="general">이어진 멘트에서 멤버들은 현장의 뜨거운 열기에 감격을 표했다. 슈가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분위기가 더 좋은 것 같다"고 말했고, 정국은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뷔 역시 "오늘 밤 아미 여러분을 불타오르게 하겠다"며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47c4190e8530fe6b5651da204a2df868133e50d9958fc6cc351d2c82a6abff47" dmcf-pid="WgpA9r9Un3" dmcf-ptype="general">기온이 낮은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의 라이브 실력은 안정적이었으며, 'Not Today'와 'MIC Drop'으로 이어지는 퍼포먼스는 흠잡을 곳 없이 완벽했다. 관객들의 환호성은 공연 내내 끊이지 않았고 현장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p> <p contents-hash="a07fc183b42e41c4b61fadbf504e99da5034ae4dc3bdf248b07c57a92c384eaa" dmcf-pid="YaUc2m2udF"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내일(12일) 고양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오는 17일 일본 도쿄돔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친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c5a704c06995e036d617275e801e1d47ced822237abc00ac6fff0a17dadae50" dmcf-pid="GNukVsV7nt" dmcf-ptype="general">[사진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 </p> <p contents-hash="e96fdfdcef4445d03f2bb37baf2a014a4e04c7644cd98dfec85f1940dd773180" dmcf-pid="Hj7EfOfzM1"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XnFaBEB3n5"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f6899e8a52adb6033435b02da7fda26a60c932f216a54d6f99cadb72307d5e9" dmcf-pid="ZL3NbDb0eZ"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5o0jKwKpL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에 매입…BTS 넘어 역대 최고가 경신 04-11 다음 1위 자리 또 지켰다…김의영,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