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포문…BTS, 고양서 강강술래→‘아리랑’ 트랙 행진에 좌중 압도 작성일 04-1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PPtsV7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375fe85a0b0262b446c90c353e80b1262a3767d1d108671718183ec365392" dmcf-pid="PEQQFOfz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210004781xqtj.jpg" data-org-width="700" dmcf-mid="8mBBTNUZ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210004781xq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d1aabc56254f896c031daa603b13e9adc617d8f1fe7c201aa8aae4a13e485e" dmcf-pid="QDxx3I4q1U"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 공연에 이어 고양에서 아리랑을 목놓아 외쳤다. </div> <p contents-hash="bc4e7451da579149d8b65f2687196a8cb2c75d49d3f98ecaa6c90652dcc2a870" dmcf-pid="xwMM0C8B1p"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 투어 ‘아리랑’ 고양 공연이 개최됐다. 전석 매진된 이번 공연은 지난 9일에 이어 11~12일 3일간 진행되며 약 13만 2천여 관객이 공연장을 찾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69b1edb4b50fd562f997af7f3206a68f9817131982c8e4fe89eaf21c05adcf6" dmcf-pid="yBWWNflwH0" dmcf-ptype="general">투어명답게 공연 곳곳에서 한국적 요소가 배치돼 그 의미를 더했다. 건곤감리를 상징하는 이미지 및 태극 형상을 다인원 퍼포먼스로 보여주는 등 단순히 K팝 무대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적 차원의 멋을 곁들였다.</p> <p contents-hash="32e2c7646da4f804f5c663330f480a7370cbd528619c98bb34a3dcadca589199" dmcf-pid="WbYYj4SrZ3" dmcf-ptype="general">그 중에서도 ‘바디 투 바디’ 무대가 압권이었다. ‘아리랑’이 샘플링돼 가미된 만큼, 강강술래가 연상되는 퍼포먼스와 불꽃놀이 무대가 완성됐다. 또 연이어 선보인 ‘아이돌’ 무대 때는 멤버들이 대형 깃발들을 대동해 경기장 트랙을 따라 행진하는 퍼포먼스로, 보편적인 K팝 공연을 넘어서 흡사 올림픽 K팝 국가대표 출사표를 연상케했다. 아울러 멤버들에 초점을 두지 않고, 사전 촬영된 한복을 입은 글로벌 팬들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아리랑이 전 세계 중심에 선 순간을 만끽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ad43a0a76432f6c2cb802211c62ed2e7a576b03fd58fabf67004e93341e3503" dmcf-pid="YKGGA8vmYF"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 2022년 4월 개최된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약 4년 만에 재개되는 투어다. 지난 달 20일 발매된 정규 5집 ‘ 아리랑’과 함께 팀의 새로운 챕터인 ‘BTS 2.0’의 분기점이 되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7779d345f6e96fd5d7d925932089d8545eee18e30ed7f3c6d51d9981673a819" dmcf-pid="G9HHc6Tstt" dmcf-ptype="general">고양에서 투어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17~18일 일본으로 넘어가 도쿄돔 공연을 선보인다. 이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총 85회 규모로 펼쳐지는 초대형 프로젝트 투어를 펼친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로, 일본과 중동 지역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H2XXkPyO11"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은경, 예측 불가 행보…‘맑눈광’ 빛내며 광기의 액션 소화 (건물주) 04-11 다음 “세월에 장사 없네”...태군, 16년 만에 전한 충격 근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