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멤버들 모두 서른 넘어..항상 겸허하게 생각할 것” [Oh!쎈 현장] 작성일 04-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0eQ0AiJ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7e047d978714f5153373155f897340c1b6db82ce2e95e629833ba18bc6818" dmcf-pid="4fpdxpcn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212402873vxnb.jpg" data-org-width="650" dmcf-mid="VOYVbYd8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212402873vxn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b2cb313323cf73a815389ba02db0a0ad9b5522b0bffc87fc699df79a5ebe37f" dmcf-pid="84UJMUkLd3" dmcf-ptype="general"> <p>[OSEN=고양, 김채연 기자] 방탄소년단 리더 RM(알엠)이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현했다.</p> </div> <p contents-hash="cb632abce480bd25282667b5d7fdf6844a0abcc0ed75e643768aba75aa260a4d" dmcf-pid="68uiRuEonF" dmcf-ptype="general">11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이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8e0f64994b045c627a3e7508c485172ef8034cff8ab89d93d38b0b4eeb6e10ab" dmcf-pid="PSk5GkqFit" dmcf-ptype="general">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앵콜 무대를 남겨두고 모여 앉아 공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리더 RM은 “우선 정말 오래 걸렸는데 진심으로 기다려주시고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큰절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2ba1388d4654fb0357fbe2249558160f29fda3da258036ad4a1c5fe5d19117f4" dmcf-pid="QvE1HEB3d1"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너무 감사하고, 많은 변화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있는데 중요한 건 변하지 않았다. 중요한 건 7명이 서로 이 일을 하기로 했다는 그 점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여러분을 정말 생각하는 이 진심이다. 여기에 가득채워주신 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항상 겸허하게 생각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e0dd950210e68027c7005f63aa2cbb1002e28d3898b504c2518306ed1f778e5" dmcf-pid="xTDtXDb0L5" dmcf-ptype="general">이어 RM은 “제가 정국이를 처음 봤을 때 15살이었는데 지금 서른이고, 진 형이 스무살이었는데 지금 35살이다. 저희가 다 서른이 넘었다. 독립된 개체로 15년을 해오면서 결정한 결정이고, 저희가 이 일을 더 오래하기 위해서 내린 결정이니까 너그럽게 봐주시고 믿어주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cf5ef4b1a8759284a5884c5682c7ee9c21f65cba88ccd6eb2d201ae0b86ebd8" dmcf-pid="yQqoJqrNnZ" dmcf-ptype="general">정국도 알엠에 이어 큰절로 시작하며 “오늘 아리랑 투어에 두번째 공연이 끝이 났다. 일단 아무탈없이 멤버들 안타지게 마무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분 반응도, 환호도 너무나 완벽했다. 기분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2e0bef7ddfc2e27cb3684a0ce9daf09a14a68d0784c40612cc8ca5529ec2997" dmcf-pid="WxBgiBmje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국은 “남준이 형이 비슷한 얘기를 했지만, 제가 라이브 하면서도 어떤 상황이든 간에 여러분께 하는 모든 마음은 진심이라는 걸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을 위해 진짜 몸 부서져라 할 거다. 여러분들은 기다려주시면 멋지고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92e15a7843c3c671a6fa5f3caee8a16f4ece55af5ad2ed86a94f10ca9737b3" dmcf-pid="YMbanbsAiH"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a8bd92a73499572dd2b767421fd6d270836974c25b801c8125badab140b62b21" dmcf-pid="GRKNLKOcnG" dmcf-ptype="general">[사진] 빅히트 뮤직(하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어떤 상황이든 마음은 진심” 라방 논란 언급[MK★현장] 04-11 다음 "우리의 변화, 믿어주길" BTS, 4만 아미와 꽉 채운 고양(종합) [N현장]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