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욕설 라방' 후 재차 다짐 "진심이라는 거 알아줬으면" [엑's 이슈] 작성일 04-1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DM5r9U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6613d1bf30ded48ba780371b383647165951904fca425a6ff1e9209e20b10" dmcf-pid="7RwR1m2u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xportsnews/20260411212204634qrz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ZD4WA71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xportsnews/20260411212204634qr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db4ea8ce793b2b219c8bc64a3e6c5ea68c96e0435047963dbef84f53d31fc2" dmcf-pid="zeretsV7Z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고양, 명희숙 기자) 방탄소년단이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21b555ac952c3d679d53a1d950ba403bfb04ac25ea7804f1c74d152cdcf7229" dmcf-pid="qdmdFOfz5Q" dmcf-ptype="general">이날 RM은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저희가 많은 변화를 보여드리고 있다. 중요한 건 변하지 않았다. 중요한 건 7명이 이 일을 같이 서로 하기로 했다는 점이다. 저희가 여러분을 생각하는 진심이다.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걸 가볍게,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5c7796fe8b1c7778f607a23c3d8431da4479bed72a1a73b03bc9b0156ab712d1" dmcf-pid="BJsJ3I4qtP"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가 다 서른이 넘었다. 독립된 개체로서 일을 함께하기로 결정한 거고, 이 일을 오래 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좀 더 믿어주고 저희 변화를 믿어주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한 번만 믿어달라"라고 팬들을 향해 당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ea22aca840f605cbb04cbf16a871574b7f059b9cc283e68c05ae32a086c7c7" dmcf-pid="biOi0C8B56" dmcf-ptype="general">이어 정국 역시 "최근에 제가 여러분들과 라이브하면서도 어떤 상황이든 제 모든 행동과 마음은 진심이라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몸이 부서져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할 것"이라며 "여러분들은 기다려주시면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하는 멋진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527431188f7d26fe8b47a00f5f6edc9ae48997e19bcb848b7a411fca2dfef8f" dmcf-pid="KnInph6bG8" dmcf-ptype="general">앞서 정국은 지난 2월 26일 새벽 라이브 방송에서 친구, 친형 등과 함께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거나 솔직한 이야기를 꺼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e7b09eebaec1514ac98a261e0908df6ed265481219a3fe9a2ef624b516675" dmcf-pid="9LCLUlPK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xportsnews/20260411212205956epm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0JBCntW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xportsnews/20260411212205956ep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3d49a854a4f2058e22fc0d03e7504a0209469a8282a7cdfa5cbbab2600f6a8" dmcf-pid="2ohouSQ9Yf" dmcf-ptype="general">과거 흡연 사실을 고백하기도 한 정국은 "나 지금 서른인데 얘기하면 안 되나"라며 "담배 많이 피웠는데 노력해서 끊었다. 근데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또 난리 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취해서 이러는 것도 내 성격이고 내 생각 아닌가. 회사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얘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898af506e3b5d4d30d9d3adcf3d2e26295967c635991651893d91f478f3ffe" dmcf-pid="VohouSQ9X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그는 친구에게 손가락 욕을 하거나 카메라를 쳐다보며 영어 욕설을 외치기도 했다. 이에 일부 팬들이 댓글로 우려를 표했고, 정국은 "내가 왜 (라방을) 끄냐.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발끈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6939122cca7721a90d5b7f2dc66ce200ae3d5217cfff805fc3cafd2626b96da" dmcf-pid="fglg7vx2Z2"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8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사실 개인적으로 '크게 잘못을 했나?' 이건 잘 모르겠다. 유튜브나 이쪽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다 하는 말"이라면서도 "여태까지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았으니까 불편한 게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불편을 겪었던 아미(팬덤명)들이라면 미안하다고 하고 싶고 자제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0ce3064331009d21ad77abba82bd398f79ade99f9dbb554b37a07103057970a" dmcf-pid="4aSazTMVX9"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빅히트뮤직</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8NvNqyRfXK"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춤 안 추는 방탄소년단? 변하지 않은 진심 “너그럽게 지켜봐주세요”[공연보고서] 04-11 다음 톱모델 옷방 맞아?..이현이, 8개월 방치 드레스룸 공개 "입구부터 숨막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