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고민’ BTS RM “7명, 함께 하기로 결정…변화 즐겨주길, 믿어달라” 작성일 04-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t5Sg0H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4880d9d2e325d9c73c2b7799fb0d7dc255fea5a4ffc1f8d036bce7073a929" dmcf-pid="yoon6FNd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213303532xvkq.jpg" data-org-width="700" dmcf-mid="bNKUtsV7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213303532xv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2d09b3882745da502a3e15badbf471f0bc56f68a801d6abdbdb022ce739df2" dmcf-pid="WggLP3jJYW"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c4e7451da579149d8b65f2687196a8cb2c75d49d3f98ecaa6c90652dcc2a870" dmcf-pid="YaaoQ0Aity"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 투어 ‘아리랑’ 고양 공연이 개최됐다. 전석 매진된 이번 공연은 지난 9일에 이어 11~12일 3일간 진행되며 약 13만 2천여 관객이 공연장을 찾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eeed1e7b4c609a33667bcf67f95ebd0a90dd27aec148638a7fb75d618579632" dmcf-pid="GNNgxpcnYT" dmcf-ptype="general">이날 앙코르 무대를 앞두고 멤버들은 각자 공연 소감을 전했다. 투어의 첫 발을 이제 막 내디딘만큼 다소 짧고 강렬했다.</p> <p contents-hash="401be0b929cf07330612a382cc22500e89f147271bb403fa0972f4a8d13099c5" dmcf-pid="Hiidf5oMZv" dmcf-ptype="general">그 중에서도 RM은 “진심으로 기다려주시고 성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입을 떼더니 무릎을 꿇고 감사 인사를 올렸다.</p> <p contents-hash="94ba1e3c1ffac64d8c710dac3d6c03fe88b735fe2eb34e6f392e4f8c1dfb5c6e" dmcf-pid="XnnJ41gR1S"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음악을 포함해 많은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데, 진짜 중요한 건 변하지 않았다. 우리 7명이 이 일을 같이 서로 하기로 했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7597469a25a91db15b007a5c89784650dee48a4aac7329753195d2cae81ef82" dmcf-pid="ZLLi8tae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가 여러분을 정말 생각하는 건 진심이다. 여기 가득채워준걸 가볍게 여긴적 단 한 번도 없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a8362c434341f088eb57601c3f069ba0a804d4f5e3944d261a25f0f996d5327f" dmcf-pid="5oon6FNdHh" dmcf-ptype="general">또 그는 “우리가 모두 서른 살이 넘었다. 멤버들 각자 독립된 개체로서 15년 일을 해오면서 (앞으로도 함께 하기로) 결정한 거니까, 조금 더 믿어주고 너그럽게 우리의 변화를 지켜봐주시고 즐겨봐 주셨으면 한다. 한번만 믿어달라”라고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b31b5eeecd056b469830600fde7d15b6669f8d6c103f35e6b7c11cd83a4e298" dmcf-pid="1ggLP3jJtC" dmcf-ptype="general">이는 이번 공연과 컴백을 앞두고 RM을 포함한 일부 멤버가 밝힌 속마음에 대한 간접적 해명으로 보인다. 당시 RM은 “팀 해체를 하는 게 나을까, 팀을 중단하는 게 나을까 생각을 몇만 번 했다”라고 털어놔 팬들의 우려를 샀다.</p> <p contents-hash="e91454c405bda0a16c11306ba524757bb9039a847dd7b46580c51feccc96e0b9" dmcf-pid="taaoQ0AiYI"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 2022년 4월 개최된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약 4년 만에 재개되는 투어다. 지난 달 20일 발매된 정규 5집 ‘ 아리랑’과 함께 팀의 새로운 챕터인 ‘BTS 2.0’의 분기점이 되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3a28418bbfa8b7b483f1784de72dcb1283d9595069a9cf07c6c421562b87af5" dmcf-pid="FNNgxpcnYO" dmcf-ptype="general">고양에서 투어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17~18일 일본으로 넘어가 도쿄돔 공연을 선보인다. 이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총 85회 규모로 펼쳐지는 초대형 프로젝트 투어를 펼친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로, 일본과 중동 지역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6f0c4f202efe909e691423d1b666d33a1075cd9fb61c186d68de508c721339b" dmcf-pid="3jjaMUkLHs"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브레이브 걸스' 유정, 연예인 친구 소개 가능 "출연료만 맞으면"('살림남2') 04-11 다음 효연 “태티서 태연 역할, 내가 앞서다가 수영에 밀리고 있어” (놀토)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