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많은 변화, 한 번만 믿어달라"... 직접 전한 진심 작성일 04-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9·11~12일 고양종합운동장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R4KGJ6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e51c84e5ae004b9327b67e62e51525c204d2e0e5548c21db54edf6df2e4414" dmcf-pid="XLe89HiP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ANG' IN GOYANG) 2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ooki/20260411213303083ixiv.jpg" data-org-width="640" dmcf-mid="GJbp1m2u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hankooki/20260411213303083ix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ANG' IN GOYANG) 2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d290707fb758b9ae3c8b1db25704e7f385076191382743b7db6bf6a28e3041" dmcf-pid="Zod62XnQ0l"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365f4274e0f4937c73933b4eb41b6dfc147c8082b8af6e8a9683d98e9c313cb" dmcf-pid="5gJPVZLxzh"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ARIRANG' IN GOYANG) 2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0f8244b357df1bfef5af227cd382363dbcbaec14e46228f8447d2173461e9d94" dmcf-pid="1aiQf5oMUC" dmcf-ptype="general">이날 특별 무대의 일환으로 '테이크 투' 'DNA'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방탄소년단은 공연의 마지막 앙코르 무대인 '플리즈' '인투 더 선'을 앞두고 마지막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0d0b02bcbe939992e059b9bddbd18040124c70054a0842d8a377d5d369cb8a0" dmcf-pid="tNnx41gRFI" dmcf-ptype="general">RM은 "우선 정말 오래 걸렸는데 진심으로 이렇게 기다려주시고 성원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며 큰절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dc7a591fa7ee03dd3442f4e92057c72dbcd3d9b5a8ccd1adf518646ef02cbe58" dmcf-pid="FR6K7vx2F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너무 감사하다. 저희가 많은 변화를 보여드리고 있지 않나. 진짜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저희 7명이 이 일을 같이 서로 하기로 했다는 점"이라며 "저희가 여러분을 생각하는 진심 역시 변하지 않는다. 이 곳을 가득 채워주신 것을 단 한순간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겸허하게 해 나가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4dcf1ede878466c60e5c6d31406674480b3bcb8cbae2af343d2d4332ccf381" dmcf-pid="3eP9zTMVz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RM은 최근 컴백과 함께 본격화를 알린 'BTS 2.0'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저희가 다 서른이 넘었다. 독립된 개체로서 저희가 15년을 같이 일해오면서 내린 결정들이고, 저희가 이 일을 같이 오래 하기 위해서 내린 결정이니 조금 더 너그럽게 이 변화를 받아들여 주시고 한 번만 믿어달라.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해 현장의 환호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b10fc100450b3b251ec566b683ac16821d5dbce65230d7cdce249fc82a5601" dmcf-pid="0dQ2qyRf0m"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12일 고양 공연을 마무리하는 방탄소년단은 오는 17~18일 일본 도쿄돔 공연을 거쳐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간다. 이는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로, 향후 일본과 중동 추가 공연도 예고된 만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pJxVBWe40r"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정서 짙은 방탄소년단 '아리랑' 투어, "파격or무리수?" 호불호는 갈릴 수도 [종합] 04-11 다음 '전 브레이브 걸스' 유정, 연예인 친구 소개 가능 "출연료만 맞으면"('살림남2')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