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방탄소년단의 변화, 너그럽게 한 번만 믿어주길" (BTS 월드투어 아리랑) [TD현장] 작성일 04-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t6g2CE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9591ffeb50d9f609f929fd9392a52d11e2da1f81bd07da62bf62fd2145ca84" dmcf-pid="yaoSFOfz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214146897deeg.jpg" data-org-width="658" dmcf-mid="Q42aIi1y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214146897de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e3dbb5f08ffa0337eac6a5917e0d25dfd993e08c3e5035622e016048420b8f" dmcf-pid="WNgv3I4qwx" dmcf-ptype="general">[경기(고양)=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계속해 변화하며 앞으로 나아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92a8d9e45864387fd0b114ffec2166a6032692bb4d61ba7ccfca8ca8838df29" dmcf-pid="YjaT0C8BEQ" dmcf-ptype="general">11일 저녁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2회차 공연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50a0b0878bb021d65bc34d4b5c530465c8bd692719fd3401ea2a047d20f35531" dmcf-pid="GANyph6bm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번 대규모 월드투어를 통해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린다. 지난 2022년 4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비티에스 퍼미션 두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에 재개되는 투어로, 3월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과 함께 팀의 새로운 챕터인 'BTS 2.0;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d46f0a06102a72671c1bd5b58b4e7b202228b8cfffb7b7da0ca20bae9a94158" dmcf-pid="HcjWUlPKI6" dmcf-ptype="general">특히 방탄소년단의 뿌리이자 출발점이 되는 한국의 고양 콘서트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정규 5집 '아리랑'에 수록된 신곡 무대를 대거 감상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과거와 달라진 '현재의 방탄소년단을 만나게 된다. 일곱 멤버는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글로벌 히트곡과 신보 수록곡을 유기적으로 섞어 자신들이 걸어온 음악적 여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3d46d22c809f15da75a7114880e7f2f8c97ea5954bede90fecf395d2e8e14b1" dmcf-pid="XkAYuSQ9w8"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을 마무리한 멤버들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장 먼저 말문을 연 슈가는 "혹시 내일도 친구들이 온다면 오늘처럼 소리 지르고 즐기고 스트레스를 날리는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인사했다.</p> <p contents-hash="7bb3be08b10dfee851f3f161db05d3a420bd4eedc72d2f5395d0976631cc15a7" dmcf-pid="ZEcG7vx2w4" dmcf-ptype="general">지민은 "이틀 전 첫 공연 때는 비가 와서 중요한 이야기를 못 드린 것 같다. 투어를 시작한 지 6년 반, 앨범이 나온 지도 4년이 됐는데 그동안 너무 보고 싶었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늘 좋은 무대와 음악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할 테니 곁에 있어주시면 감사하겠다. 저희도 앞으로 여러분 곁에 있겠다. 사랑한다"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91e9a7df8b1622de124b7e64507a3294998b8249dc307b592412a8df239614e" dmcf-pid="5DkHzTMVrf" dmcf-ptype="general">뷔는 팬들에게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감사 인사를 했고, 진은 트레이드 마크인 손키스를 날리며 "그간 손키스를 너무 하고 싶었다"라고 말해 환호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03b263b2f1cdefef49d147c835e888cacfd89b80d06450ab1c3400b2b2d6b6" dmcf-pid="1cjWUlPKEV" dmcf-ptype="general">RM은 객석을 향해 큰절을 했다. 그는 "정말 오래 걸렸는데 기다려주시고 성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았다. 일곱 명이 이 일을 하기로 결정했다는 것, 그리고 여러분을 생각하는 진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자리를 채워주신 것을 단 한 순간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겸허하게 해나가겠다"라며 "저희의 변화를 너그럽게 받아주시고 한 번만 믿어 달라.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60d03dc204542e062026f9dfa902ffd42d87e4dc94a31d5352f9a730a8ccf5" dmcf-pid="tkAYuSQ9s2" dmcf-ptype="general">정국 또한 큰절을 해 환호를 자아냈다. 그는 "두 번째 공연이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고, 날씨와 여러분의 반응, 환호가 모두 완벽했다"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여러분께 하는 말은 모두 진심이라는 것을 꼭 알아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몸이 부서질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은 기다려주시면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오늘 귀가할 때 안전하게 돌아가시길 바란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fb2967dd499f324fa5e8a30624180ece5097ac942d5a9c6776c2411c475346c" dmcf-pid="FEcG7vx2E9"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여러분의 반응이 항상 궁금하다. 공연 후에도 멤버들끼리 많이 이야기하고 고민하면서 무대를 준비한다"라며 "그냥 올라오는 공연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좋은 추억을 만들어드릴지 고민하고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곱 명 모두 무대에 진심이다. 앞으로도 최고의 무대를 계속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a81df82d15175f6c53298d19acb1617667dac1e4442f632b5c255211be136dcb" dmcf-pid="3DkHzTMVOK" dmcf-ptype="general">이들은 4월 17~18일 일본 도쿄돔 공연을 거쳐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간다. 이는 한국 가수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과 중동에서 추가 공연도 예고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78cffe94d36b8b5e4d4589c3be5e24cf5290d765aa7245dda14d445097b2f50" dmcf-pid="0wEXqyRfm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155ed2397c78224fa8bba88477c8778b81d3e7587de82e319133ef6fcb05c723" dmcf-pid="prDZBWe4m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Umw5bYd8w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명 결정, 믿어달라”..더 독하게 돌아온 BTS, ‘2.0’ 시대 열었다 (Oh!쎈 현장)[종합] 04-11 다음 한로로, 독보적 존재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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