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르세라핌 악몽’ 재현하나···캣츠아이 음정이탈·선정무대 도마 위 작성일 04-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 45분<br>M.I.A 퍼포먼스 논란 즉각 확산<br>다니엘라 스페인어 음정 이탈<br>르세라핌 이후 하이브 반복 지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XzwMGh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20d633fba66e643cc4948aea3c87eeaa228d2b57b3d2d236c3331d3f1aec4" dmcf-pid="KuZqrRHl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첼라 무대를 펼치고 있는 그룹 캣츠아이. 코첼라 영상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220502741rgi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AUBmeXS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220502741rg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첼라 무대를 펼치고 있는 그룹 캣츠아이. 코첼라 영상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59fed0552af5ec79b74cbf6f3bb118099cfba1fdf6068ab944a0b70da01afb" dmcf-pid="975BmeXSWw" dmcf-ptype="general">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최대 축제 무대에 올랐으나 담론을 장악한 것은 세트리스트도, 서프라이즈 게스트도 아니었다.</p> <p contents-hash="5defd58dc219f09d9a60f56f9a1993920941b1fd7f7359fa1dc01ac1641afc76" dmcf-pid="2vrWe7DgCD" dmcf-ptype="general">캣츠아이(KATSEYE)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에서 약 45분 분량의 공연을 펼쳤다. 하이브와 게펜레코드가 공동 기획한 그룹의 코첼라 첫 무대였다.</p> <p contents-hash="8995e29d01d505f3cf053bf25e90ff3c6b42a8dbdf1b8532d2bb567053d640c6" dmcf-pid="VTmYdzwaTE" dmcf-ptype="general">논란은 공연 중 퍼포먼스에서 불거졌다. 무대 도중 멤버 라라(Lara Raj)가 메건(Megan Skiendiel)의 얼굴을 핥는 안무가 연출됐다. 원래 이 안무는 라라와 마농(Manon Bannerman)이 주고받던 것이었으나, 마농이 공연에 불참하면서 메건이 그 역할을 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자 “역겹다(disgusting)” “억지스럽다(stop trying so hard)”는 비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70535c6d589d64a3ce97ae0d820f96d0a927bcee73eba5010a66fdbf356cd771" dmcf-pid="fysGJqrNWk" dmcf-ptype="general">“메건 표정이 더 문제”라는 게시물은 8,400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다른 멤버들의 트워킹(twerking) 퍼포먼스와 노출이 강한 의상, 신체 밀착 동작이 이어지면서 일부 누리꾼은 “공연 중 의도치 않은 노출이 생길까 걱정될 정도였다”고 반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8f37e8e89c194a100eb431906a3905a54052a4645f300100de9bfdd36ba99" dmcf-pid="4WOHiBmj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첼라 무대를 펼치고 있는 그룹 캣츠아이. 코첼라 영상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220504671sqc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6o3I4q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220504671sq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첼라 무대를 펼치고 있는 그룹 캣츠아이. 코첼라 영상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52ba557eb32d7432b6cf7e509aaf4bade4ba27e2cfe96676df58be5ab6170d" dmcf-pid="8YIXnbsAvA" dmcf-ptype="general">보컬 논란도 불거졌다. ‘가브리엘라’(Gabriela) 무대의 스페인어 브릿지 파트에서 리드보컬 다니엘라(Daniela Avanzini)의 음정 이탈과 불안정한 전달력이 지적됐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100번 공연한 곡에서도 또 같은 실수”라는 반응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8bd037e321f32c6f68ed0a4dc21a824b4c8ca91d0af9c0b137bb92c57f440766" dmcf-pid="6GCZLKOchj" dmcf-ptype="general">반면 옹호 의견도 나왔다. “격렬한 안무 직후 스페인어 풀라이브는 물리적으로 극도로 어렵다”는 반박이다. 이번 논란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하이브의 전례가 있다.</p> <p contents-hash="8935107adfbfa0782207d517230e66d051a604cba1ccb7dcd1f7fa52c35f7fdd" dmcf-pid="PHh5o9IkSN" dmcf-ptype="general">2024년 코첼라 무대에서 하이브 산하 그룹 르세라핌이 격렬한 안무 중 음정 이탈로 큰 비판을 받으며 “하이브는 보컬 연습을 안 시키나”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공연 기획 단계에서 보컬 안배를 재조정할 수 있었음에도 유사한 상황이 반복됐다는 점에서 시스템 차원의 의문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f6444f275a0984d39c272b6df76d73af8c58c853889152f7fdf65cbab3109be3" dmcf-pid="QXl1g2CEla" dmcf-ptype="general">호평도 있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팀 HUNTR/X와의 ‘골든’(Golden) 합동 무대는 “코첼라 주말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혔고, 현장 관객 일부는 압도적인 반응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a7b769e3119c49e664df40ff7fad1d8ef103fe2c0e68eee025e891c9fbbbfce" dmcf-pid="x8qQWA71Wg" dmcf-ptype="general">무대 밖 풍경도 주목됐다. 그룹과 갈등을 겪고 현재 활동을 중단한 마농은 공연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로워 600만 명 달성 기념 스토리를 올렸다. 마농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바이오에서 캣츠아이 태그를 삭제한 바 있어, 그룹 탈퇴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6d2f595e782ad557cf997454a063823e566f751a81b6c97d3639d9876588b203" dmcf-pid="ylDTMUkLvo"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요한 건 변하지 않았다”…방탄소년단의 '2.0' 시작, 7명 진심은 그대로 [쿡리뷰] 04-11 다음 BTS 진, 기안84·지예은 만났다..콘서트서 포착된 찐우정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