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송희구 작가, 200억 자산가였다…"1년에 3천만원씩 모아" [TV캡처] 작성일 04-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KWVZLx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e71a4ae239f9708a99a3ef9fc0bb94ecd3ecfeb6b6e5c7c432af4205aa2615" dmcf-pid="Vv9Yf5oM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221009008nmjp.jpg" data-org-width="600" dmcf-mid="9wizo9Ik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221009008nm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c42553fbae8464beb44d15c5e539e3efc590feda856096fd6984a4bf9c3586" dmcf-pid="fT2G41gRe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송희구 작가가 200억 자산가가 된 비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41497dccf9fbb15b14676c1133ee0a4e2f35903780ca301afb400bf9a6d77a" dmcf-pid="4yVH8taeMH"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c9f2352fce0a458d4a6b16ab7ff774aa42014151ce32596f98704f200783907" dmcf-pid="8WfX6FNdLG" dmcf-ptype="general">이날 송희구 작가는 원작과 드라마의 차이점에 대해 "주인공 스토리는 똑같고 그 옆에 살을 어떻게 붙였냐의 차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e560c4421b93fefc9289fecb10b6bea3d117ed68a0728f69cca4eed2a755ccc" dmcf-pid="6Y4ZP3jJRY"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장에 매일 갔다며 "감독님께서 요청하신 부분이 몇 가지 있었다.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바로 얘기해 달라.' 그래서 오전 촬영 끝나고 점심 먹을 때 이번 촬영 어땠고, 오후 촬영은 어떻게 하면 좋겠고 신들에 대한 대화를 많이 했다. 그래서 즉석에서 수정된 대본이 꽤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6107daa3a6d6268f6992f5f272eaed2b3f6d9680da27227fa761c6658018bf" dmcf-pid="PG85Q0AiiW" dmcf-ptype="general">송 작가는 자신이 직접 류승룡을 주인공으로 추천하진 않았다며 "류승룡 배우가 물망에 올랐다고 해서 저는 속으로 정말 좋아했다. 류승룡 씨가 됐다는 말에 횡단보도에서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주목을 받았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10ee2fc43df001f8c5111d39785fa322f8e31d39e88c74766ad62118c6c7b7a1" dmcf-pid="QH61xpcndy" dmcf-ptype="general">대기업 과장 출신인 송 작가는 극 중 등장하는 송익현 과장과의 연관성에 대해 "거기 나오는 송 과장이 바로 저다. 저랑 이미지가 제일 비슷하고 말투도 키도 비슷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f201e8be9331b9187d22fbefe71aa7d4185a1f60336dd01c3cacc8c9dd694e" dmcf-pid="xXPtMUkLLT" dmcf-ptype="general">작가이자 유튜버이자 부동산 투자자인 그는 현재 무려 200억 자산가가 됐다. 이에 대해 송 작가는 "2009년부터 부동산 투자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버지 친구분이 부동산으로 성공해서 갑자기 확 부자가 됐다.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땅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그게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83e8c810526a5d53257344f4ad6b8b403d8763ebb3019df315b0c5fe27a7551" dmcf-pid="yFeUiBmjev" dmcf-ptype="general">이어 "입사 당시 첫 월급은 210만 원이었다. 1년 안 쓰고 모으면 2000만 원이다.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 부업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다. 1년에 3000만 원씩 모았다. 월급을 거의 다 모았다"며 "점심으로 2900원짜리 도시락만 먹다가 1년 후 이직을 했다. 거기는 세 끼를 다 줬다. 식비가 안 드니까 돈이 더 빨리 모이더라. 처음에 6000만 원 모아서 4000만 원 대출 받아 1억짜리 땅을 샀다. 2년 뒤에 또 그 정도의 땅을 사고 시세차익을 내면서 아파트를 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e2fccde287698a9b6cdb0325373ff6e606c336f20ab466efdf26617116fd3c" dmcf-pid="W3dunbsAiS" dmcf-ptype="general">현재 반포에 자가가 있다는 송 작가는 "자가 마련까지는 15년 정도 걸렸다. 하지만 저는 3년 전까지는 계속 월세만 살았다. 깔고 있는 돈이 적어야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수원에서 처음 신혼생활 시작할 때 5000만 원에 45만 원으로 시작했다. 목돈은 상급지에 투자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Y0J7LKOcL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 단종' 정태우·이민우, '왕사남' 박지훈 극찬.."15kg 감량 유지 대단해"[아는형님][별별TV] 04-11 다음 '김부장' 작가, 류승룡 캐스팅 원했었다…"너무 좋아 소리질러" (데이앤나잇)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