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공연서 '욕설 라방' 논란 언급…"진심 알아주길" 작성일 04-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ATwMGh5q">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57y7XDb0G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11d64c9ef7a94414d981919f349910b56f114998ca45566226a322b913972" dmcf-pid="1zWzZwKp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10asia/20260411221858984wix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mEYsdZv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10asia/20260411221858984wi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80789ecdb9f8a9b6dcf94e2f8a46f57a47d9ebcef6c2f7237585346fe64b86" dmcf-pid="tqYq5r9UGu"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라이브 방송 논란을 정면돌파하며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14f435c90b97f88be133d569a400e539d088290e7c3d7e0a75058e5083e7dc7" dmcf-pid="FBGB1m2uZU"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는 11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을 열었다. 지난 10일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이날에 이어 오는 12일까지 총 3일간 고양에서 공연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443f9e623b52c9f421c5ec423a74b53b497f377bde2ff60a373fd328b3392a6e" dmcf-pid="3bHbtsV7Gp"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 말미 정국은 최근 라이브 논란을 언급했다. 감사하다며 객석을 향해 절을 한 정국은 "오늘 두 번째 공연이 끝났다. 아무도 안 다치고 공연을 마무리해서 다행이다. 날씨도, 여러분 환호도 완벽해서 기분이 좋다"며 운을 띄웠다.</p> <p contents-hash="3df351276f383a03ee51f0d6e038aba294cace3605b9565abeca7f380a305a0c" dmcf-pid="0KXKFOfzZ0"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에 여러 번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논란이 됐는데) 어떤 상황이든 간에 여려분을 향한 마음은 진심이란 걸 알아주면 좋겠다. 앞으로도 몸 부서지라고 무대를 하겠다. 여러분은 그냥 기다려 주시면 다양한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그런 멋진 가수가 되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91403f6b59a26e9779895b06720c1681e0daffcc1776c9dcaa6289aa8ab98d" dmcf-pid="p9Z93I4qt3" dmcf-ptype="general">한편, 정국은 지난 2월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 비속어를 내뱉는 등 언행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지난 8일 이와 관련해 "잘못했는지는 모르겠다"면서도 "아미(팬덤명)들이 불편했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그래도 여러분(팬들)에게는 진심으로 대했다. 그래서 사과는 한번 하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2aba5c8e23f89ed0215f9989ed949c6260c8273a909e69d6ee734d9e7991a28" dmcf-pid="U2520C8BYF"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 확대될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고양 3회 공연을 포함해 도쿄돔, 북미, 유럽 투어까지 총 46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북미 및 남미 일부 지역에서는 한국 가수로서는 최초로 단독 공연으로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한다.</p> <p contents-hash="c0222b4a31c1eb0928603187c2b68330aafaf86cafd153a09eb59a7794299e6c" dmcf-pid="uV1Vph6bYt" dmcf-ptype="general">고양에서 3일 동안 관객들과 만난 방탄소년단은 오는 17~18일 일본 도쿄돔에서 무대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d1395b50e0f365f64d0972093037f9d67a5fe2c59552df7ad93a348c8f6b94bb" dmcf-pid="7ftfUlPKH1"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민석 '강호동과 동갑 70년생'…동안 비결·연영과 반전 이력 공개 ('아는 형님') 04-11 다음 '왕사남' 박지훈, '원조 단종'의 칭찬 폭격 "눈빛 달라…대단한 친구" ('아형') [종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