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초유의 스캔들, 계약결혼 시작 [종합] 작성일 04-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1OaVhD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9179280f146bce88c618788566863d94c5c9c66383f83c1de13a34e3048f4" dmcf-pid="KjtINflw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232605092ackj.jpg" data-org-width="658" dmcf-mid="BsOn41gR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tvdaily/20260411232605092ac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ff9a5428bbf18dafc67285e5dbb8904eda25851a16c1f4dc481f8ff61a61d2" dmcf-pid="9AFCj4SrE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의 변우석이 아이유의 계약 결혼 제안을 수락했다. </p> <p contents-hash="f76d8b034f03253c75d045b502158103f7fffab9c4bbf81b718e2f61a034316a" dmcf-pid="2c3hA8vmsB" dmcf-ptype="general">11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회에서 성희주(아이유)는 이안대군(변우석)에게 청혼했다. </p> <p contents-hash="c15f0bdccf509832f6b4b0fcdb3cb67e7293a77ba9b8046b2cd7cad2dd9b92a3" dmcf-pid="Vk0lc6TsDq"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조건을 물었고, 성희주는 자신이 화살받이가 되겠다고 했다. 이에 이안대군은 자신은 연애 결혼으로 결혼을 하고 싶다며 그의 제안을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e27080350003ed251e3bdf9e21cfa99a63678e36b12a2bc468e5202095b34434" dmcf-pid="fEpSkPyOrz"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에게 대차게 거절당한 성희주는 포기하지 않았다. 비서실을 시켜 이안대군의 스케줄과 루틴을 모두 알아내 그의 곁을 맴돌았다. </p> <p contents-hash="377c12c5e259cf95ef2aadb603f929d22586ee31663d63807363e5dee140d699" dmcf-pid="4DUvEQWIs7"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계속되는 이안대군의 거절에도 플러팅을 이어나갔다. 이안대군의 스케줄을 다 따라다니면서 자신과 결혼하자고 했고,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끈질김에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fd84851543ccac65bf8094062e76fb48b1b985fe6a81e791ae6c0f61f709e5db" dmcf-pid="8xlaQ0Aisu" dmcf-ptype="general">이후 이안대군은 형인 선왕이 사고로 죽은 날의 기억으로 악몽을 꿨다. 그러던 중 이안대군은 왕인 이윤(김은호)이 홀로 행사를 치르지 못할 거라는 걸 예상했다. 예상대로 이윤은 이안대군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안대군은 휴가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d19398076198a98221b4188f40eb127b015fc099339e532fba34d0963f115ec1" dmcf-pid="6MSNxpcnmU"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이윤에게 직접 어사화를 하사받았다. 이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선물 없느냐"고 또 플러팅을 시전했다. 이안대군은 그런 성희주에게 "선물은 그대 머리에 이미 있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5c036abd4f6fefa378adbac06bcea026212f33e6f65c2f17d89e16da1f672cf" dmcf-pid="PRvjMUkLDp"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의 말을 듣고 성희주는 "이건 전하가 주신 거고 자가에게 선물을 받고 싶다"고 대시했다. </p> <p contents-hash="80822f517271f406ff412d3cd32e7723fe957a31e895568b7827ad63e6373c64" dmcf-pid="QeTARuEoD0" dmcf-ptype="general">민정우(노상현)는 어사화를 받은 성희주를 축하하기 위해 저녁을 제안했다. 성희주는 "오빠는 공부라도 잘해서 다행이다. 공부 빼고 다 못하지 않나"라면서 "국정 운영은 잘 하고 있는 거냐"라고 민정우를 놀렸다. </p> <p contents-hash="5cb7465fbb4c902a4eb8a228c5b5a133214bc84c7de40bc2401dccab6f8b8f29" dmcf-pid="xdyce7Dgr3" dmcf-ptype="general">이후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보좌관인 최현(유수빈)으로부터 그가 와병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이에 성희주는 자신이 알고 지내는 주치의를 비밀리에 부른 뒤 "오늘 진료를 받은 건 저로 해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304b53b23d80168076cee5b1850862524dac42d856f9a76ba31cfc40ed5055d" dmcf-pid="yHxuGkqFwF"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진료가 끝난 뒤 최현과 함께 간식을 먹었다. 그러던 중 대비인 윤이랑(공승연)이 이안대군을 찾아왔다. 윤이랑은 소파 위에 놓인 가방을 보고는 외부인이 방문했음을 눈치챘다. 이에 성희주가 이안대군과 함께 있는 것을 목격했다. 윤이랑은 "날이 밝으면 의대를 갖추고 오늘의 실수를 설명하라. 그리 전해야 할 것이다"라고 최현에게 말한 뒤 자리를 나섰다.</p> <p contents-hash="21d103999491e6de93e8a00ba207bcf2b73dd0f01fe911f8e23bc54a60f88d7d" dmcf-pid="WXM7HEB3Dt" dmcf-ptype="general">다음날,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스캔들이 퍼졌다. 이를 접한 윤이랑은 "왕실의 위엄은 땅에 떨어질테고 이 여인은 도마 위에 올라 난도질을 당할테지. 그러니 부정하지 않겠는가?"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ed5befa6761f1afe278807bd8a5d627084a174d57073df79b9ab5dd4b167b52" dmcf-pid="YZRzXDb0E1" dmcf-ptype="general">이후 총리인 민정우는 스캔들을 이용해 최저임금 동결로 인한 국민의 비난의 눈초리를 돌리려고 했다. 이안대군은 궁이 아닌 사저로 향했다. 성희주와 만난 이안대군은 스캔들에 대한 사과와 "원하는 걸 말하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23d7400926a52daa0b2cd9bd97980183f8d6f057ab3743dec3c84f986628205" dmcf-pid="G5eqZwKpr5"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제가 원하는 게 되게 어려운 걸수도 있지 않나"라고 능구렁이처럼 굴었다. 그러면서 혼인을 하고 싶다는 뜻을 어필했다. 이에 이안대군은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f697365a908c309907d9775ff0d82fe32c4c9715dfad40cc8e99b806c219836" dmcf-pid="H1dB5r9UE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p> <p contents-hash="a6ac5960841342b56d5b61fe4318fe5b9de731a31f8746de7f671b60428d5b6d" dmcf-pid="XCKXIi1ys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21세기 대군부인</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Zh9ZCntWE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처방' 김승수, 김형묵에 "이제 친구 아냐"(종합) 04-11 다음 육상 박원빈,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