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지무비, 77억 전셋집에 외모까지 훈훈…복지도 파격적 [TV캡처] 작성일 04-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8frRHl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97e9f2b343d974c30ed65330bffed72e52784a8f2b89d34738620a65dc3e9" dmcf-pid="FvZHQ0Ai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today/20260412000702764jmcf.jpg" data-org-width="600" dmcf-mid="1T5Xxpcn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today/20260412000702764jm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0ae6257a79967d44252cbb491bd7b534ae7d65fe2ba652f33df19aaf8db45" dmcf-pid="3T5Xxpcni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77억 전셋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f1b12998b2b72bd74b376a75037fd1a53b95d8a4334b743a0e26b59500f37c9" dmcf-pid="0y1ZMUkLLv"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838fc481d7d0c91940400cd283f00b3279f1d082a3fc8180723161034ed876f" dmcf-pid="pWt5RuEoJS" dmcf-ptype="general">이날 지무비는 그간 얼굴 공개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영화에 집중하고 싶었다. 얼굴이 굳이 나와야 할까 싶어서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실물을 처음 봤는데 처음부터 얼굴을 공개하고 했어도 잘됐을 것 같다"며 훈훈한 외모를 칭찬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윤도현도 "출근길에도 영상을 보면서 왔다"며 지무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cad7e81b7a231454e2607e777056cbc9067ab2a39a58b1e132359c6f6d43471" dmcf-pid="UYF1e7Dgel" dmcf-ptype="general">지무비는 승무원, 은행원을 준비했었다며 "원래 평범하게 취준생으로 준비하다가 면접 최종까지 갔는데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홍현희가 "무일푼에서 은행원 연봉 4배의 수입을 얻고 있다는데 사실인가"라고 묻자, 지무비는 "저는 100% 성과제니까 제가 영상을 많이 올리면 많이 벌고. 무조건 그렇게 버는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a63986257287bb8cee225ff8c1abed5d9e4d3e01770b736630dac81dddb51d2" dmcf-pid="uG3tdzwaJh" dmcf-ptype="general">특히 지드래곤, 그룹 방탄소년단과 이웃사촌이라는 사실이 놀라움을 안겼다. 지무비는 "당연히 제가 기사를 낸 건 아니었고, 제 이름(나현갑)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본의 아니게 이사 간 게 알려졌다"며 최고가 전세 계약 기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47038525f2cbf403cb08bb08b26bd92e77500c9d7e556eb4c9bf88e1fa7297a" dmcf-pid="7H0FJqrNdC"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얼마길래?"라고 묻자, 지무비는 "77억이다. 비싸긴 한데, 당연히 대출도 있고 저는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니 집에 모든 돈을 쓴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4f71d69a65b931c01fc868c77ad38fe49a1eb9d376fd8274df13427765f9546" dmcf-pid="zXp3iBmjiI" dmcf-ptype="general">이어 지무비의 집이 공개됐다. 편집 작업실에는 모니터 3대와 서브 모니터 1대를 비롯해 녹음용 마이크, 취향대로 골라 쓰는 4대의 키보드, 7대의 마우스, 미니 냉장고까지 갖추고 있었다. 거실에는 99인치 TV가 자리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dfd90c0c96d15fb54fa55a86c69c91f5427378113ab7120ae18a10acf7d75a1e" dmcf-pid="qZU0nbsAiO" dmcf-ptype="general">여기에 메인 편집자 노형준 씨는 파격 복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워라벨이 확실하며, 최대 1000만 원까지 인센티브가 지급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사할 때 일을 계속하는 조건으로 대출을 무이자로 5000만 원을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가장 큰 복지는 지무비의 8년간의 노하우를 모은 인수인계 폴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eb44b180490a4d2c86b8c75d69fc48649600aa601aeec9b92412140143cee8" dmcf-pid="B5upLKOcL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지무비는 "저와 일체화를 하는 게 목표다. 또 한 명의 도플갱어를 만드는 걸 목표로 피드백을 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b17Uo9IkL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법정서 실성했나? 이덕화 귀신 빙의 후 '난동'…이솜에 붙잡혀 강제 진압 ('신이랑')[종합] 04-12 다음 "또 임영웅"…트로트 브랜드 1위 '압도적', 박서진·박지현 급부상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