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암투병 숨기고 뮤지컬 출연 “주인공 암으로 죽었다는 연출 말에 가슴 철렁”(전참시) 작성일 04-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ZAYczt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3bf866d9c65c25c46a057871bcd12ef87fcd8e132e4be3e192ba91ab98512" dmcf-pid="yaIMrRHl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03241530trce.jpg" data-org-width="640" dmcf-mid="P4WoSg0H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03241530tr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91f47954bee9f175411226bfe30364658249fc7f79e20ff2dccad7feada21" dmcf-pid="WNCRmeXS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03241730roav.jpg" data-org-width="640" dmcf-mid="QXhesdZv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03241730ro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jhesdZvR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a54292f030ca50eda859defa2e801aa45e65e01f713a683de828cfb73c944c6" dmcf-pid="GAldOJ5TMT" dmcf-ptype="general">YB 윤도현이 뮤지컬 연출의 한마디에 가슴 철렁한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13caa3a004ed0cf6fe1e8154afad8130c8e6471b36fc235964c1a6c55546200" dmcf-pid="HcSJIi1yJv"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3회에서는 YB 윤도현과 김정일 대표의 30년 우정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28b2e850ac043b21901d1002da11fec5d34d29a6bb1a7e83f183a326180a261" dmcf-pid="XkviCntWnS" dmcf-ptype="general">이날 윤도현의 희귀성 암 위말트 림프종 투병 당시가 언급됐다. 윤도현이 아내, 딸에게보다 먼저 암 진단을 알렸을 정도로 믿는 김정일 대표는 "전 일을 접으려고 했다. 아무래도 형 건강이 최우선이라서. 그런데 형이 싫다고 했다. 형이 그냥 평소대로 하자고 했다. 오히려 더 에너지를 밝게 긍정적으로 갖자고 했다"고 회상, "많이 힘들었다. 약물 치료를 하게 되면 속이 안 좋아. 일상새오할조차 쉽지 않다. 티 안 내고 스케줄을 강행하는데 전 가슴이 아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dd102045c1cdba4c4c9dfc723de0d25f435d43b86a9a5d06495ec7145656d73" dmcf-pid="ZETnhLFYRl" dmcf-ptype="general">당시 심지어 뮤지컬에까지 출연했던 윤도현. 김정일 대표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 시작 초기였다. 처음 받았을 때 주인공이 안 좋은 결말로 천국으로 가는 내용이니까. 저희 직업군이 제목따라 간다는 게 있다. 처음에 하기가 싫었다. 그래서 접으려고 했는데 '시나리오가 그렇지 내가 진짜 죽어?'하더라. 그래서 했지만 너무 힘들었다. 연습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마지막 회차까지 다 봤는데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f9d3afe097e3e3ef8ceb9e5fafae39896c124e49fb1f69ccbb8a6ef0839c03" dmcf-pid="5DyLlo3GJh"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투병 시절 약물 치료를 하다가 실패해서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연습하면서 마지막에 천국으로 가는 장면이 있다. 설명이 안 돼 있더라. 왜 죽는지. 연출님에게 '왜 주인공이 죽나요'라고 했더니 그냥 지나가는 말로 '그냥 암으로 죽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라고 하시는데 전 순간 가슴이 내려앉았다"고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536d8ab8d55bbe62c145d551fd5a89612b1bc30e73ac6baabf02496c6789981" dmcf-pid="1wWoSg0HLC" dmcf-ptype="general">이는 윤도현이 투병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아 생긴 해프닝이었다. 윤도현은 비슷한 일화가 또 있다며 "더블 캐스팅 된 배우 강필석에게 연기를 배웠다. 마지막에 천국 가는 감정선을 두고 필석이가 '그 장면은 일품이야. 너무 잘해'라고 하더라. 제가 속으로 '그럴 이유가 있어'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04a5461e87e01c28b8d316be845006b85434ba906fc87f9f02f3e9687e5f435" dmcf-pid="trYgvapXdI" dmcf-ptype="general">한편 윤도현은 2021년 희귀성 암 위말트 림프종(혈액암) 진단을 받고 약 3년간의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은 소식을 2023년 8월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FmGaTNUZM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sHNyju5e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 희귀암 투병에도 활동 강행 "아내·딸 오열, 힘들어도 티 안 냈다" ('전참시') 04-12 다음 ‘희귀암 투병’ 윤도현 “숨기고 공연 강행..암으로 죽었다 생각하라고”(전참시)[종합]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