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동안 매일 밤 4번씩" 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조던 아들과 사귀더니 또 '폭탄 고백' 작성일 04-12 45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12/0003425558_001_20260412014611721.jpg" alt="" /><em class="img_desc">라르사 피펜. /AFPBBNews=뉴스1</em></span>시카고 불스에서 6차례 NBA 우승을 이끈 '농구 전설' 스코티 피펜(60)의 전 부인 라르사 피펜(50)가 과거 부부관계를 폭로했다.<br><br>영국 '더선'은 11일(한국시간) "라르사가 피펜의 선수 시절 성생활을 폭로했다"고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둘은 1995년 시카고에서 만나 스코티 주니어, 프레스턴, 저스틴, 소피아 등 자녀를 뒀다. 2016년 결별 후 재결합했으나, 2018년 이혼 소송을 거쳐 2021년 원만히 합의 이혼했다.<br><br>라르사는 2023년 방송된 '리얼 하우스와이브스 오브 마이애미'에 출연해 "23년의 결혼 생활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밤 4번씩 관계를 가졌다"며 "일주일에 3번은 내게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밝혔다.<br><br>이 발언과 함께 라르사가 마이클 조던의 아들 마커스와 교제한 사실도 큰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 다큐 '더 라스트 댄스' 공개 이후 조던과 피펜의 불화가 극심했기 때문이다. 라르사와 마커스는 2024년 결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12/0003425558_002_20260412014611752.jpg" alt="" /><em class="img_desc">피펜 부부. /AFPBBNews=뉴스1</em></span>현재 피펜은 '의문의 여성'과 동행한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으나, 새 연애를 공식 인정하진 않았다. 이혼 후에도 두 사람은 공동 양육을 이어가고 있으며, 피펜은 두 아들의 농구 커리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br><br>라르사는 과거 피펜에게 경제적으로 철저히 의존하며 결혼 생활에 갇힌 느낌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힘든 이혼 과정에서도 자신을 험담하지 않은 피펜에게는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br><br>한편 피펜은 현역 시절 7차례 NBA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미국 국가대표 소속으로 1992년과 1996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12/0003425558_003_20260412014611771.jpg" alt="" /><em class="img_desc">라르사 피펜. /AFPBBNews=뉴스1</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와 결혼 결심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 04-12 다음 “내 이름 새겨진 기념비 보고 울컥…한국 레슬링 부활 위해 다시 뛰어야죠”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