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 200만원→200억 자산가” '김부장' 작가, "'이것'까지 아꼈다" ('데이앤나잇') 작성일 04-1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SzDg0H5K">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6vqwapXZ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c341a0b25572fbb751a3ddca37f8bc1ea6c05d03be9dc90ad48f9d96c4b04" dmcf-pid="xPTBrNUZ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10asia/20260412032303166omzv.jpg" data-org-width="1070" dmcf-mid="8bjYe4Sr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10asia/20260412032303166om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d0e5a17e874a31d59428ba0e694749a46f34031434f800a5e34e791be1cc11" dmcf-pid="yvQwb0AiGq" dmcf-ptype="general"><br>‘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00억 자산가 ‘김부장’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자산을 모은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74eb4e7b9330433e283e5d2d7abf9b12409a447aa700f69c1e92e9e0b179a77" dmcf-pid="WTxrKpcnYz"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출연해 자신의 투자 경험과 자산 형성 과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1d976c95bd081f2b33fdbe8685f451b2236becf1080b08fb90f455082341d25" dmcf-pid="YyMm9UkLY7" dmcf-ptype="general">이날 진행자 김주하는 송 작가를 향해 “200억 자산가가 되지 않았냐”고 언급하며 그의 재테크 성공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송 작가는 비교적 담담한 태도로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7917587f1c88a28ea16c4c64bb1ab86cc1f173d67b44cf00e7251115a4f0186" dmcf-pid="GWRs2uEoXu" dmcf-ptype="general">그는 자산을 불리게 된 계기에 대해 “2009년부터 부동산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의 친구가 부동산 투자로 갑자기 부자가 되셔서 나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e793e358b5214a820ac7addc59f1b19630c274b17116799b83d61c78befd7" dmcf-pid="HXih8Bmj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10asia/20260412032304451jflt.jpg" data-org-width="700" dmcf-mid="6L0MYC8B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10asia/20260412032304451jf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e1beb820a388d6abda66ebdc8b24e266851048b3d54fd586c35d2e66cdba62" dmcf-pid="XZnl6bsA5p" dmcf-ptype="general"><br>이어 투자 과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송 작가는 “처음에는 6천만 원을 모았고, 이후 4천만 원을 대출받아 1억 원짜리 땅을 샀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뒤 비슷한 규모의 땅을 추가로 매입했고, 시세 차익이 나면서 아파트를 사게 됐다”며 점진적으로 자산을 키워온 과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3055afd9b3f5548aa9d152c1bd6e901446a0551ac14101229adc744cb814e2" dmcf-pid="Z5LSPKOcZ0" dmcf-ptype="general">이처럼 투자 기회를 포착하고 실행에 옮긴 과정이 이어졌지만, 그 출발점은 의외로 단순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됐다.</p> <p contents-hash="d7716b9335f38572a2438c1bb627cce0a9341d7f3f6c4f2ac71029db502e328b" dmcf-pid="51ovQ9Ik53" dmcf-ptype="general">송 작가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첫 월급은 210만 원이었다. 아르바이트도 시작했고, 그렇게 1년에 3,000만 원을 모았다. 월급을 안 쓰고 모았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3681ca7235311a05ab727f9bdecb97a762c8033bd8d76f674af157c08034cd" dmcf-pid="1tgTx2CEHF" dmcf-ptype="general">또한 “이직 후에는 회사에서 삼시 세끼를 줘 식비가 들지 않았다. 그래서 돈을 더 빠르게 모을 수 있었다”고 덧붙이며 자산 형성의 밑바탕이 된 생활 방식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d610b7f8016d2269e88e4e9d138691560b422898082c150525184219080cefe" dmcf-pid="tFayMVhDXt"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2.0 선언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7인 완전체" 고양벌 물들인 보랏빛 함성(종합)[스한:현장] 04-12 다음 지무비, 밤샘 넘어 35시간 작업 "20분 영상에 40시간 쏟는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