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내가 일어나기 전에 다 해놔” 자랑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04-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gr9sV7J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200dacdc8e934016cd8d31df45e7d683bcda8227d64b9a058db58c956fcb17" dmcf-pid="7tam2Ofz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703523jwuj.jpg" data-org-width="600" dmcf-mid="ps1qrbsA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703523jw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53d52a358d93d7eb67c705e61321c620ea4ad1920cb79fa36e24d901f8761" dmcf-pid="zFNsVI4q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703692vufm.jpg" data-org-width="600" dmcf-mid="UFNsVI4q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703692vu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3jOfC8BL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7cbbbe8c704e82583dfcb0cc90101137c03f8bece8b936d0e8ebd3b2558ec0d" dmcf-pid="B6Tta3jJn2" dmcf-ptype="general">김병세 아내가 결혼 7년 차 남편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3f2cfe5ff7d588f05f758d6cb0c5560847253355e7f3e94b17e802f78df5f2dc" dmcf-pid="bPyFN0Aie9"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여왕과 사는 남자’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6cbec6bc478cda69a051f08b43fd1cdac811f86750e607924600483e7185e8e" dmcf-pid="KQW3jpcnMK" dmcf-ptype="general">김병세 아내가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김용만은 “김병세의 어떤 면이 마음에 들었냐”고 질문했다. 김병세 아내는 “살아보고 1-2년 있다가 이상형인 걸 깨달았다”며 만난 지 100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을 당시 심정으로는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아, 어떡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04eb93af79cc3cdb13ce8a9b1ef7dd23aec2f1a9e8487d514f7313007d39c23" dmcf-pid="9xY0AUkLJb" dmcf-ptype="general">이현이가 “얼떨결에 결혼하고 살아보니 이상형이다. 너무 이상적”이라며 감탄했고, 김병세 아내는 “첫인상은 솔직히 조금 제가 미술을 해서 그런지 이미지로 봤다. 왜 이렇게 키가 작지? 되게 작게 봤다. 위축돼 있었다. 저는 역광이었으니까. 그래서 문 열었을 때 (저한테서) 후광을 봤다고 하는 것 같다”고 179cm인 김병세가 처음에는 작아보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b613eea5709e2bf50ee8e55c1e1091f960d89b9dfff228c4e6a00dd2d8bfddb" dmcf-pid="2MGpcuEonB" dmcf-ptype="general">이현이가 “마음이 생긴 결정적인 계기가 있냐”고 묻자 김병세 아내는 “제가 싫은 게 빨리 보이는 타입이라 결혼을 못할 것 같았다. 100일이 될 때까지 제가 싫은 점을 못 찾았다. 예스를 한 김에 결혼을 해보자. 막상 살고 나서 깨달은 거다. 옛날에 생각했던 내 이상형이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db1a9b8ec20c7415aeb184c9704af4b50b0af5ef0bff9f11d38280658aaff18" dmcf-pid="VRHUk7Dgnq" dmcf-ptype="general">이어 김병세 아내는 남편이 이상형인 이유로 “일단 키가 크고. 키가 점점 커지더라. 어깨도 넓어지고. 제가 인류애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F 제곱이다. 다 불쌍하고 다 슬프고 되게 착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fdcf5b3dd0a67e3548e598021138a529e6ec9df13f99e81a031f02ed1bf976" dmcf-pid="feXuEzwadz" dmcf-ptype="general">이현이가 “7년을 함께 살았는데 아직도 단점을 못 찾았냐”고 묻자 김병세 아내는 “찾았죠. 밖에 나가서 맺고 끊는 걸 잘 못 한다. 싫은 소리 못 하는 게 저랑 비슷하다”며 김병세에게 “요즘 너무 재미있고 색다른 경험을 하는 것도 너무 좋고. 남편이 가장 친한 친구인데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너무 감사하다. 너무 잘 만난 남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9427e863a8da63459e5951e98ac197a6e79108630174747a8bfc9b96d8ba21c" dmcf-pid="4dZ7DqrNR7" dmcf-ptype="general">아내의 집사를 자처한 김병세가 100점인지 묻자 아내는 “너무 잘한다”며 “미안하다. 제가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다 해놓으니까”라며 김병세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8J5zwBmji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i1qrbsAJ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수정, 남편 김준한 죽음에 이성 잃고 폭주하나 (건물주)[어제TV] 04-12 다음 윤도현, 애견 사업가 될 뻔 “밴드 해체→‘너를 보내고’ 역주행 덕 재결성”(전참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