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네"...유연석X이솜, 첫 공조에 묘한 기류까지 (신이랑)[전일야화] 작성일 04-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sE1LFY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6eff9f656bc6665d325f8ae818028e79fdff8202ed51738d9cda72a131cb9" dmcf-pid="fSODto3G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64659496dmle.jpg" data-org-width="1200" dmcf-mid="KrDRIVhD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64659496dm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02fdf555c4e4163f2a8c23a11643050842906d7c533e5a346e20d646c3c51f" dmcf-pid="4vIwFg0HX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과 이솜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p> <p contents-hash="53ed4e1b458f4f52fe418d899599915cbf653b357f5b51cea47a3168b0deea9b" dmcf-pid="8wAoyxYCYi"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0회에서는 처음으로 사건을 함께 해결 해나가는 신이랑(유연석 분), 한나현(이솜)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75f0ef5c858b42aa0a66bbc025ae72b3a06061c02506abc609c82188f31a6f" dmcf-pid="6rcgWMGh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64700809jfpm.jpg" data-org-width="1200" dmcf-mid="9tPpdHiP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64700809jf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c0112298a33778ac2476cdcc14c04581148cf9a59fe63cbf3ccac393bdef32" dmcf-pid="PmkaYRHlZ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이랑은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채소할머니 채정희(길해연)의 사건을 맡게 됐고, 채정희가 알고보니 남편 강동식(이덕화), 그리고 북에서 온 려선화와 함께 '이상제화'를 만들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p> <p contents-hash="235101bc1c88ebc4c18e76ac8dcc0e92e8d0fab3d792575f7d1824ae44a3024a" dmcf-pid="QsENGeXS5e" dmcf-ptype="general">채정희는 "우린 우리 구두에 자신이 있었다. 그렇게 우리가 만든 구두가 진열장을 채우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점점 더 우리 구두를 좋아해줬다"면서 "언니가 갓난아기를 북에 두고 왔다는 것도 그때 알았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9c3bf2419c919e3441773047587f9510b3da6e70295e7c2344a3aab5df1ada9" dmcf-pid="xODjHdZv1R" dmcf-ptype="general">이어 "우린 그때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고, 무서울 것이 없었다. 언니가 잡혀가기 전까지. 간첩혐의였다. 언니가 북에 돈을 보내고 있었던거다. 북에 있는 가족에게 돈을 보낸거라고 해명도 했지만 돌아온건 무서운 협박이었다"고 했따. </p> <p contents-hash="b95ab81fad802f8d18cd7770129bb59a74fc86475dbb4f0a87be2e10287f988b" dmcf-pid="y2qpdHiPZM" dmcf-ptype="general">채정희는 "'우리도 관련된거 아니냐'면서 '이상제화는 당장 문을 닫게 될 것'이라고 하더라. 영감하고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언니가 무사히 풀려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뒤늦게 언니를 찾아갔을 때는 이미 사망한 뒤였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d6499f487f279fcca3384750e2961f3e95ada7ded1a98a76becd56d0d4c9ea0" dmcf-pid="WVBUJXnQt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괴로워하고 후회하다가 이북에 있는 언니 아들을 찾아서 언니의 몫을 주자고 결심했다. 하지만 찾는건 쉽지 않았고, 초조해진 영감은 그 아이에게 재산을 나눠주겠다는 유언장을 쓰게 됐다"면서 강동식 사망 1년 후 려선화의 아들을 찾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9a3e784a6d3c0af832e4870a334f23a656aa4a793ec483fff5543db6a2641ca" dmcf-pid="YfbuiZLx1Q" dmcf-ptype="general">하지만 채정희와 강동식의 아들은 "어머니가 재판을 해서라도 (려선화의 아들에게) 돈을 주겠다고 하신다. 재판에서 반드시 이겨달라"면서 태백의 양도경(김경남)을 찾아가서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cc1f66d6cf8e626d5820094d679ae3db235d7d0e5c69896313da4e8d1946af76" dmcf-pid="G4K7n5oM1P"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강동식 빙의를 반복하면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조사를 해나가기 시작했고, 한나현도 열심히 발로 뛰었다. 그리고 드디어 재판 당일이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0112f76e05d747f2671fb01e39d5bd6c490623f565ce971a777a5d7380470" dmcf-pid="H89zL1gR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64702105qsrz.jpg" data-org-width="1200" dmcf-mid="2sDjHdZv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64702105qsr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b688eb47e6c53e27aefe1c391d34af6c25c20fa0d65c3d6e42761616c73b4f" dmcf-pid="X62qotaeG8" dmcf-ptype="general">하지만 재판 당일 위기를 맞았다. 양도경이 예상치도 못했던 이야기를 꺼내면서 증거를 내밀었다. 양도경은 유언장이 쓰여진 년도를 가리키면서 날짜가 조작됐음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b6ad8a829416620624fc3b11dfcb703b3927c45b453437a960ff491665353982" dmcf-pid="ZPVBgFNdX4" dmcf-ptype="general">양도경은 "진짜 유언장을 쓴 사람은 바로 채정희 씨다. 그리고 려선화 씨를 간첩혐의로 신고한 사람도 바로 채정희 씨"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0e5648355d0f33c904bf33bf904181d60862dd1fbd6d9ee2a5a8f00ad6b1b21" dmcf-pid="5Qfba3jJGf" dmcf-ptype="general">이어 "채정희 씨는 려선화 씨가 감옥에서 사망하자 자신의 죄책감을 상쇄시키기 위해 려선화의 아들에게 유산을 나눠주려고 한거다. 유언장을 위조하면서까지"라고 말했고, 한순간에 신이랑과 한나현은 위기와 마주해 어떻게 해쳐나갈지 궁금증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e55413fcacc1f9f60580ba749cd2f6839ecf6aedaa2d42568f16fbba36f9f58f" dmcf-pid="1x4KN0AiGV"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방송에서 신이랑과 한나현의 묘한 기류도 포착됐다. 두 사람의 모습에 강동식은 "사랑이네. 귀신인 내가 모를 것 같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62185b7963a3ac499b8d099eaa79c610faf6a20f4e93b2e88bdd90e48ebec23" dmcf-pid="tp1GfC8Bt2"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6230e3ae815a0fed866b1af06d856d4d622c8bebab3ccad40bb9b08d18e1bc" dmcf-pid="FUtH4h6bX9"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유튜브 수익 4억 3600만 원 전액 기부 "어려운 친구들 돕고파" 04-12 다음 홍현희, 5세 아들에 서운함 폭발…“예쁘단 말 못 들어봤다” (핑계고)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