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귀신 이덕화에 빙의되어 "그 유언장 내가 썼소이다"···길해연의 유언장 위조, 진실은? 작성일 04-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Al2Ofz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348c5f2391feaef53d0e85bd7d755d178a63a165fd7ab1061413df0b1eba39" dmcf-pid="6NcSVI4q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BSfunE/20260412070305065kvdx.jpg" data-org-width="700" dmcf-mid="4McSVI4q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BSfunE/20260412070305065kv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c192cf0544edb4bdc8b4b80c6a172e05eef82d388cee07f915fa8053fd1d56" dmcf-pid="PjkvfC8BJp"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치매에 걸린 이덕화가 유연석에게 빙의했다.</p> <p contents-hash="0b13dcc300a61c15f97633b69b092523d03a773abb993054fa40ce9a934fbf36" dmcf-pid="QAET4h6bJ0"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에서는 치매에 걸린 강동식과 그의 아내 채정희를 돕기 위한 신이랑과 한나현의 공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75aa711087eea11ed83457b8b1039e2dc511ec04da3641a99f273732bcecb13" dmcf-pid="xcDy8lPKd3" dmcf-ptype="general">이날 신이랑은 채정희와 강동식, 려선화 3인이 이상 제화를 공동 설립했으며 려선화의 가죽 가공 노하우가 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며 강동식의 유언을 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5a0175ee23fc6d136959a578266b4be31a63220f8205dbdfde9659205e355f0" dmcf-pid="yuqxl8vmMF" dmcf-ptype="general">이에 태백의 양도경 대표는 "회장님의 유언장이 진짜라면 진심으로 집행하고 싶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ab98ec4fd9212577387858f78ad3e1dbf641e71d181b0f35e8b9589da386e89" dmcf-pid="W7BMS6Tsdt" dmcf-ptype="general">이어 양도경은 유언장의 잉크 분석 결과 실제로 유언장이 쓰인 것은 유언장에 적힌 날짜가 아닌 강동식이 치매를 앓게 이후임을 주장했다. 이에 유언장은 강동식이 직접 쓴 것이 아니며 분석을 통해 그의 아내 채정희가 작성한 것이라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26f1988720fbc5fe4133f6acbb9d2701c610343c09aeea241a24dc9bb39358b" dmcf-pid="Y6xjto3Gi1"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이랑은 "말이 안 되는 주장이다, 조작할 이유가 없다"라며 펄쩍 뛰었다.</p> <p contents-hash="a58dd78fec020a0b28587c13f5bbac73d4cccacf171a155ac3a1d054cabb414f" dmcf-pid="GPMAFg0HJ5" dmcf-ptype="general">그러나 양도경은 "아니다. 이유가 있었다"라며 채정희가 과거 려선화를 간첩 혐의로 신고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c0850861b432026bf551360ec9c8ba76f0f9ce0ec6bb38a0bf13a7b697cb2a" dmcf-pid="HQRc3apXeZ" dmcf-ptype="general">이에 강동식도 충격으로 할 말을 잃었다. 그리고 양도경은 당시 군사 정보기관의 자료에 쓰인 신고자 이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ade842fc6a932bd87865fd200fe4012fb0ad1242200f77ae58336130b6e0e39" dmcf-pid="Xxek0NUZMX" dmcf-ptype="general">이어 양도경은 "채정희는 려선화가 감옥에서 사망하자 자신의 죄책감을 상쇄시키기 위해 려선화의 아들에게 유산을 넘겨주려고 한 것이다"라며 유언장의 위조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유언장이 거짓으로 판명된 이상 유언장을 집행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b8a4b2f51d12300fa872745aca14abbf419bd6fc7ac570a63e208fe7bc355d8" dmcf-pid="ZMdEpju5JH" dmcf-ptype="general">이에 강동식은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했고 결국 신이랑에게 빙의했다. 그리고 강동식의 몸을 빌려 "내가 썼소이다. 유언장 내가 쓴 거라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eeab8e163a6e413298312c7d589655908a8cc897dd0f48ca74f6ee29de7075" dmcf-pid="5RJDUA71nG" dmcf-ptype="general">이를 본 한나현은 휴정을 요청했고, 이때 윤봉수가 신이랑에게 물을 뿌렸다. 그리고 물을 맞고서야 정신을 차린 신이랑의 모습이 그려져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22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하지 않은 7인의 마음”…더 단단해진 BTS, 고양서 연 ‘2.0’의 시대 [솔직리뷰] 04-12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의 결혼 집착한 이유 "신분 상승" [TV온에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