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강렬 퍼포먼스→완벽 라이브→절도 있는 경례까지..'무대천재의 귀환' 작성일 04-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h1dHiPhp">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pRltJXnQy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26f73138238b6325bf8562d2c2c454d2f4b0df355059c4a0aa713914dc34a" dmcf-pid="UeSFiZLx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강렬 퍼포먼스→완벽 라이브→절도 있는 경례까지..'무대천재의 귀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70302316cdx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BtJXnQ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70302316cd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강렬 퍼포먼스→완벽 라이브→절도 있는 경례까지..'무대천재의 귀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28bac2640f5c52a28f112973d642ad39aeb1b2df07a45469538bc9b032384e" dmcf-pid="uKcSVI4qyF"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뷔가 완벽한 라이브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천재'의 귀환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8b5a811671fc297bfaff2570614c27bae3b558be4a749ef711c3d38bc45ab59e" dmcf-pid="79kvfC8BT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K팝 최대 월드투어 'BTS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으며 11일에는 2회차 공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375d4cc2300efff94a60f95ccce9a900fd210b1935d09ee34cf59275efe7b6d" dmcf-pid="z2ET4h6bC1" dmcf-ptype="general">첫날 콘서트에서는 뷔는 쏟아지는 비를 개의치 않고 최고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완벽한 라이브로 팬들을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군복무 중 제일 힘든 일이 무대에 서지 못한 것이었다고 말했던 뷔는 이날을 기다렸다는 듯 온 힘을 다해 격렬한 댄스를 펼치며 무대 전체를 오갔다.</p> <p contents-hash="1b11caa694e14b85fa0ff287e6d61c770b0d821bba2e6b1c458674df5f2c08cb" dmcf-pid="qVDy8lPKC5" dmcf-ptype="general">콘서트를 위해서 체력을 키웠다는 뷔는 놀라운 에너지와 폭발적인 성량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이번 앨범에서 보컬로 가장 주목을 받은 뷔는 격렬한 댄스에도 흔들리지 않은 라이브로 '퍼스널 컬러가 무대'인 존재감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1dd99b5eae53a5fcff384185e313ce907e8ad82a039da5612b0397112eae72" dmcf-pid="BfwW6SQ9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강렬 퍼포먼스→완벽 라이브→절도 있는 경례까지..'무대천재의 귀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70303708cqa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bRvPyO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70303708cq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강렬 퍼포먼스→완벽 라이브→절도 있는 경례까지..'무대천재의 귀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2f479364504188fe9c4695ca857a9d1767f2d08743f39c49ae85ece2f6475c" dmcf-pid="b4rYPvx2lX" dmcf-ptype="general"> 그룹에서 댄스 습득력과 기억력 최고인 뷔는 어떤 곡이든 순식간에 기억해 추는 댄스자판기답게 랜덤으로 나오는 곡의 댄스를 제일 먼저 기억해내 춤을 추면서 콘서트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div> <p contents-hash="814f4ed494d00cfe3eb0cb1c4eb4477b3340b308d0c23f00e475e523515203ef" dmcf-pid="K8mGQTMVTH" dmcf-ptype="general">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댄스가 없는 곡에서도 자연스럽게 그루브를 타면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은 블랙홀처럼 시선을 끌어당기며 '본투비 아이돌' 그자체인 존재감을 빛냈다. 첫날의 무대를 제압하는 아우라 넘치는 뷔의 모습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미국에서는 유일하게 엑스(X)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구글트렌드에서도 최다 검색돼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165e92a843f9c9bd799df8b46bcf22fb08f1bf69f9a78d40c0fbc05cf95c050" dmcf-pid="96sHxyRfSG" dmcf-ptype="general">11일 콘서트가 열리기 전 사운드체크 시간에는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펜스를 뛰어넘어 달려가는 모습으로 놀라움과 감동을 안겼다. '달려라 방탄'에서는 절도 있는 경례로 마지막 엔딩을 장식, SDT 출신임을 다시 깨닫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1974b5df22e603d2d36062cbd9699aaf8d254ddcb116c4858a4394dbe4ae8" dmcf-pid="2POXMWe4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강렬 퍼포먼스→완벽 라이브→절도 있는 경례까지..'무대천재의 귀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70305264mhxn.jpg" data-org-width="1178" dmcf-mid="3FBMS6Ts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70305264mh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강렬 퍼포먼스→완벽 라이브→절도 있는 경례까지..'무대천재의 귀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abd2d19d0ddc5ce90eb77bfdbfcfe1186bbb06a56ff0f37c6489cee4a16703" dmcf-pid="VQIZRYd8CW" dmcf-ptype="general"> 2회 차 콘서트에서도 매 무대마다 마치 캐릭터를 설정해 둔 듯 다양한 제스처, 표정, 댄스를 선보여 '무대천재', '무대의 신'의 귀환을 실감케 했다. 뷔가 팬들 한 명 한 명을 눈에 담을 듯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본 팬들은, 가만히 서있어도 미남의 기개와 권력을 느낄 수 있다며 뷔의 충격적인 비현실적 실물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div> <p contents-hash="3c0cc8a0c0a9d5ae98484bfc5bc7fcb4058994e60eaa6c6488ea587d912f10bc" dmcf-pid="fxC5eGJ6Wy" dmcf-ptype="general">뷔는 엔딩멘트에서 "1회 차 공연해서 너무 신나서 목을 많이 썼더니 뒷목이 아팠는데 오늘 아미를 보니 목이 아픈 것이 사라졌다"며 팬들을 만난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952fb3cec66d69d373d205d230e13dd8a3dac3e4d2185ea507f150cd73d8313" dmcf-pid="4Mh1dHiPlT"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귀암' 윤도현, 투병 숨기고 공연 강행…"뮤지컬 주인공, 나와 닮아" (전참시)[전일야화] 04-12 다음 “변하지 않은 7인의 마음”…더 단단해진 BTS, 고양서 연 ‘2.0’의 시대 [솔직리뷰]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