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넘은 독립된 개체"…방탄소년단 RM→정국, 해체 언급·욕설 라방 논란에 '심경 고백'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4-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tts9Ik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e138743b0bab48cd92bbd5df818071a7d605a2fd0d3cb43260b23f1e63742" dmcf-pid="3wFFO2CE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국, 알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71145656pc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2YYcuEo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71145656pc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국, 알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c0ffc29af7703dfd50ba308612aee068599c813d360ffb7fbcff52235391da" dmcf-pid="0hzzTQWIG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고양,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솔직한 고백으로 아미들의 지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3ec88dbedc9ef1c9a39263d2f2723e47a56074066a4eb0e59423637dfefc8c2" dmcf-pid="plqqyxYCXR"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했다. 앞서 지난 9일에 이어 오는 12일까지 3일에 걸쳐 이번 공연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06a4c998a2f0e2dcd075e41f6a6a12596be6ebd477749d9b7d6c9b01e66073f6" dmcf-pid="USBBWMGhXM"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투어는 방탄소년단이 약 6년여 만에 개최하는 완전체 공연으로, 전 세계 아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오는 17~18일 일본 도쿄돔 공연을 거쳐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간다. 이는 한국 가수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p> <p contents-hash="21e7df88ffb84515631d11d3001edaaa1c67f2357b3b5a7feb8af0aa1381fab1" dmcf-pid="uvbbYRHlGx"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 신곡 무대들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불타오르네', '페이크 러브', '낫 투데이', '마이크 드롭', '아이돌' 등을 선곡하며 아미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06dff11eaa1682f7098da58a799a43ebd037914f13764cb09c12d79b7d767fa" dmcf-pid="7TKKGeXStQ"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월드투어를 향한 기대감과 여전한 지지를 보내주는 국내 아미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연신 전했다.</p> <p contents-hash="377a17c63f9a9269a61f0d223746e7812ad3447ac423df7c94293edf8add0951" dmcf-pid="zy99HdZvtP"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RM은 "진심으로 기다려주시고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저희가 많은 변화를 보여드리고 있다. 중요한 건 변하지 않았다"라며 "중요한 건 7명이 이 일을 같이 서로 하기로 했다는 점"이라고 완전체 방탄소년단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d9a84603835dc56d2c6355103d9712d91c4fe69f95b785d2ec02ca3a3b5e7d" dmcf-pid="qW22XJ5T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71146940hvd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OUUl8vm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71146940hv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f972145799767a6178e826db0d6b127443f99df2a3ca779d8d2c22ae435478" dmcf-pid="BYVVZi1yY8"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가 여러분을 생각하는 진심이다. 공연장을 가득 채워준 걸 가볍게,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며 "저희가 다 서른이 넘었다. 독립된 개체로서 일을 함께하기로 결정한 거고 이 일을 오래 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좀 더 믿어주고 저희 변화를 믿어주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한 번만 믿어달라"라고 아미들에게도 자신들을 믿어줄 것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c6e3af553b5b8810b0fd8f3880d69f6a1f8edf00292009cedc6f49ca5f21575" dmcf-pid="bGff5ntWH4" dmcf-ptype="general">앞서 RM은 지난 2025년 12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팀 해체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RM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하며 완전체 컴백에 대해 "저희도 변했고 여러분도 변했을 것"이라며 "다음으로 어쨌든 가야 한다. 팀 해체를 하는 게 나을지, 팀을 중단하는 게 맞는지 수만 번 고민했다"며 활동 중단 가능성과 팀 지속 여부에 대해 고민한 시간을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e3c964e57ed139afdc8be7e0be713378881d3c8a8a9efdee66053f46bafc8db" dmcf-pid="KH441LFYHf" dmcf-ptype="general">정국 역시 "최근에 제가 여러분들과 라이브하면서도 어떤 상황이든 제 모든 행동과 마음은 진심이라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몸이 부서져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할 거다. 여러분들은 기다려주시면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하는 멋진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bf091cff8c05af2776989e1cbbc27d31ed690bf19cd59b948d22f91641cf031" dmcf-pid="9X88to3GXV" dmcf-ptype="general">정국 역시 지난 2월 새벽 라이브 방송을 하며 거침없는 욕설과 흡연 고백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b55d5a7cf4e65a3d99bf8d21161830f9518bcdc039366da5cf55ffe9323dfcad" dmcf-pid="2Z66Fg0H12" dmcf-ptype="general">이후 정국은 지난 8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사실 개인적으로 '크게 잘못을 했나?' 이건 잘 모르겠다. 유튜브나 이쪽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다 하는 말"이라면서도 "여태까지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았으니까 불편한 게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불편을 겪었던 아미(팬덤명)들이라면 미안하다고 하고 싶고 자제하겠다"고 사과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c394cf9ac857af37e63d9680c9eb3453ed35bc25f317b4a9b30e333737b1fd4" dmcf-pid="V5PP3apXY9"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RM과 정국은 자신들의 지난 발언을 이번 월드투어 공연을 통해 재차 언급하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현장에서 아미들은 "괜찮아"를 외치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냈고, 이들은 더 나은 활동과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41aeaa3f7eb92ad458dbd8eb6df622de3b25582bef471bd64ce2c4151799547" dmcf-pid="fspph4SrtK"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빅히트뮤직 </p> <p contents-hash="c97a11bd663e97a6ebe55552ac963d38a4f56ef51c5eb4a7b3a0f6412bc137bb" dmcf-pid="4OUUl8vm1b"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변우석, 스캔들 터지자 결단…“아이유와 결혼한다” 04-12 다음 ‘GD·BTS 이웃사촌’ 지무비, 77억 전셋집 첫 공개…TV만 8대 놀라운 내부 (전참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