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934만 표의 응답 ‘응답하라 하이스쿨’ SMTR25 ‘완벽 피날레’ 작성일 04-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kfqDb0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e9b419ec16fec205b8a4fa7d66b0223e03ddd9ea0e776333a899ac35ab121" dmcf-pid="WzE4BwKp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75500767xjrv.jpg" data-org-width="750" dmcf-mid="QXqlrbsA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75500767xj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엠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aa7feda0f181ba903ac03cd733b64535ed16a574a24ec3e8bc481272262406" dmcf-pid="YqD8br9Ul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연습생들의 풋풋한 열정과 시대별 감성을 자극했던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SMTR25의 화려한 축제 무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fdb3ddb5744e809f82206bb0a52fe7306fbdd10c62a4ee8bad09f62fcd7c8127" dmcf-pid="GN0mAUkLyx"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연습생들이 그토록 꿈꾸던 ‘우정고 축제’ 현장이 공개됐다. 단체곡 ‘다시 만난 세계’로 포문을 연 이들은 각 반의 개성을 살린 시대별 무대로 현장을 열광시켰다. 90반 ‘A.U.I’의 ‘환상 속의 그대’, 00반 ‘꽃보다 5인조’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10반 ‘원하~잖니’의 ‘CALL ME BABY’까지, 멤버들은 그간의 치열한 연습을 증명하듯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팬들을 향한 진심이 담긴 앙코르 트리뷰트 무대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66a5cb9fc852a32e39e13fad004e6d136618da98d628e1e6048944d45c7ca2d" dmcf-pid="HjpscuEolQ" dmcf-ptype="general">방송의 대미를 장식한 최종 결과 발표에서는 관객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90반 ‘A.U.I’가 극적인 대역전극을 쓰며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10반 ‘원하~잖니’와 00반 ‘꽃보다 5인조’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순위 발표 직후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눈물을 흘리는 멤버들의 모습은 ‘데뷔’라는 목표 아래 다져진 SMTR25의 진한 우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ca8fb3846b38a0d2b484cdc492bf0268e34c9e94ba743f4e3d3d65882d2bf" dmcf-pid="XAUOk7Dg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75502114fkzn.jpg" data-org-width="670" dmcf-mid="xjJU5ntW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75502114fk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엠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8fd00279f286316946b530085e8265f8ff2d8cb20585bd0dc449d311880a7d" dmcf-pid="ZcuIEzwav6" dmcf-ptype="general">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K-POP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와의 시너지를 통해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전 세계 16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시청된 가운데, 누적 신규 가입 기여 약 50만 명, 유니크 이용자 수 107만 명을 기록했다. 특히 누적 투표수 934만 표를 달성하며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화력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c731242545574b1273a4ef53a4966d71d293358508bc63f03c2db278a4c1818e" dmcf-pid="5k7CDqrNh8" dmcf-ptype="general">또한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학교 문화를 디테일하게 복원한 연출은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글로벌 팬들에게는 케이(K) 고교 문화라는 신선한 재미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p> <p contents-hash="0801e386c865f420a17e59319c3e43a665fc5d36fbf48fcc45bd117bf8d26033" dmcf-pid="1EzhwBmjh4" dmcf-ptype="general">유쾌한 예능감과 연습생들의 진솔한 성장기를 조화롭게 풀어낸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차세대 아티스트 탄생의 서막을 알리며 종영했다.</p> <p contents-hash="2671665a19a04eddfb5b4e8e84349b541ad1ff7a1d9e665d36947eb096dae63d" dmcf-pid="tDqlrbsAlf"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얼굴 무너져 유재석보다 못생겼다" 역대급 망언에 집단 '멘붕' [놀뭐] 04-12 다음 종료 10초 전 도망가거나 일부러 넘어지면 ‘감점’ 철퇴…세계태권도연맹 경기규칙 개정안 만장일치 통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