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트와이스 투어 중 생니 뺐다…다현·채영 이어 '혹사 논란' [엑's 이슈] 작성일 04-1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TsIVhD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e9f838a893fb261f63b0755b88a48bebdbb98e1c374a659368a7aaa71320b" dmcf-pid="thyOCflw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75204799bkk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gmjcuEo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75204799bk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9ac0d8258bfcd0d50110aa3b52f48e4a878e3cc2b7e0bc6c5a51dd829174a" dmcf-pid="FPe46SQ9Y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일정 문제로 치아를 발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멤버 다현과 채영도 활동을 중단한 바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b14c7c95c6b5fce6fb71c8442bbfa029fdf1ead16d154f1655ccf97edd29d36" dmcf-pid="3Qd8Pvx25G" dmcf-ptype="general">모모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 시카고에서 이를 갑자기 뺐는데 뺀 지 얼마 안 돼서 나 오늘 왼쪽 얼굴이 아직 부어있다. 그래서 너무 부어 보여도 이해해줘"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1725f8c4f5a4aa3762cb638fd452d1e5b152f2a2e872b9dca34ff526b8c530f" dmcf-pid="0xJ6QTMVtY" dmcf-ptype="general">발치 이유에 대해 모모는 "시카고 공연 때 잠도 못 잘 정도로 이가 아파서 아침에 시카고 치과를 갔다. 신경치료를 했던 데가 더 안 좋아지고 그래서 치료를 하려면 한국으로 가야 할 수 있는데, 한국 가려면 일주일 넘게 남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1da6fb110155f4e6236be7bcd6bed45478596020b4cf36ae571686184046d9" dmcf-pid="pMiPxyRf1W" dmcf-ptype="general">투어 일정상 귀국이 어려운 상황이었다는 것. 모모는 "원래는 뺄 정도는 아니었는데 시간이 없었다. 공연은 해야 하니까 치과에서 고민하다 뺐다"며 "안 빼고 싶었는데 뺄 수 밖에 없었다. 임플란트는 한국 가서 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30e5347fcc58b4a9fed4d120db7adef7cf654bf5ec22b18e952772c20a768c9" dmcf-pid="URnQMWe4Xy" dmcf-ptype="general">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주이다. 한국의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미주, 유럽 등 전 세계를 순회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09a03e668ea1b0f4c84c99d59107101e5c53fca9fb4d68d3b56ed236bfb7a" dmcf-pid="ueLxRYd8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현, 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75206050tkhy.jpg" data-org-width="1200" dmcf-mid="5Zx2fC8B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xportsnews/20260412075206050tk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현, 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cae032a37892c77d87f7e30dd33f3a1ad82e0d575c2c64cd585dc1605e22df" dmcf-pid="7doMeGJ65v" dmcf-ptype="general">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시카고 공연을 마쳤으며, 이들은 미국 공연에 이어 유럽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전 세계를 돌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 중이지만, 촘촘한 일정 탓에 멤버들의 건강 문제에도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578b246ec7136bd0ea29386659eda4f1135e197db64c565a0bb989341c3c1af" dmcf-pid="zJgRdHiP5S" dmcf-ptype="general">앞서 다현이 월드투어 초반 발목 부상을 입고 미국에서 치료를 받았다. 귀국 후 진행한 검사에서 골절 진단을 받았던 그는 결국 지난 3월 활동 중단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3216f0a0d7d6b9f1fdb61ce992f4019517378fa7118b664773202406bed8d7" dmcf-pid="qiaeJXnQGl" dmcf-ptype="general">채영 또한 미국 출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허리 부위에 이상을 느껴 출국 일정을 연기하고 치료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다현과 채영에 이어 투어 중인 멤버들의 건강 상태에도 걱정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4dcea89465ad237ab9e5a10c3883f9402c00dd1eed98a3fac625dfacd67170f" dmcf-pid="BnNdiZLxZh"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은 트와이스의 촘촘한 투어 스케줄을 언급하면서 "병원 갈 시간이 없다니", "건강이 우선이지", "무슨 이까지 뽑으면서 공연을 하나", "치료 받고 왔어야 하는 거 아닌가" 등 걱정이 담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df42d8616cf1acf087da5cd45f774d8e404583dce797d1b0cbed18e8cec4274" dmcf-pid="bLjJn5oM5C"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KoAiL1gR5I"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쳤다! 안세영, 78주 연속 세계 1위, 기록과 상징성 모두 GOAT 반열 목전...'그랜드슬램' 걸린 아시아선수권 결승전 기대감 UP 04-12 다음 ‘전참시’ 지무비, 지독한 직업병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