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흑백요리사’ 새 시즌 출연 선언 “방어 들고 나갈 것”(사당귀) 작성일 04-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8nN0Ai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9bee6ca55acfc70eb7bd83e707625d56ebbb014393ae0282d9adf5aa5d6f7b" dmcf-pid="5q6Ljpcn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80728118tamc.jpg" data-org-width="650" dmcf-mid="XpDvGeXS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80728118ta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1BPoAUkLR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b1d1da0851cac48d77e4bf347ed67c94eb798d069e768dfb33d13892920b6dc" dmcf-pid="txgmh4SrdD" dmcf-ptype="general">양준혁이 정호영 정지선 셰프의 홍콩 현지 인기에 질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d2819113d53fbe84a8cf2b9d8acb4a88747358b7cf91e2bf1c8e1b833f33d5f" dmcf-pid="FMasl8vmJE"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의 홍콩 임장 투어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79a78b1b7d38e031b24b514b8bb4b838415ecb368a61d6d3f4d2688a5312ae4" dmcf-pid="3RNOS6TsRk" dmcf-ptype="general">트러플이 뒤덮인 모수의 시그니처 ‘도토리 국수’를 한입 맛본 양준혁은 “트러플향 어떠세요?”라는 정지선의 질문에 되려 “트러플이 뭐야?”라고 되묻는다. “버섯 중에 가장 비싼 버섯”이라는 정호영의 설명에 이어 정지선이 “대략 이 접시에 있는 트러플만10만원 정도일 것 같다”고 설명하자 양준혁은 “버섯이 그렇게 비싸다고?”라며 화들짝 놀란다고. 그러더니 잔치국수 먹듯 트러플과 도토리 국수를 후루룩 흡입한 후 “야들야들 보들보들 맛있네”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터지게 한다고.</p> <p contents-hash="4950642504155d622d7f3790a2d1856ac6eea917e12ee7238f986b1f4c67069b" dmcf-pid="0ejIvPyOR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글로벌 셰프로 떠오른 정지선 정호영의 홍콩 현지 인기에 휘둥그레진다. 홍콩 거리에서 정지선과 정호영에게 사진 요청이 쇄도한 것. 양준혁은 홀로 쓸쓸히 이를 지켜보더니 “나도 방어 들고 '흑백요리사' 나가야겠네”라고 질투에 휩싸이며 자발적 ‘흑백요리사’ 출사표를 던진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pdACTQWIJ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UJchyxYCd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 "이혼에는 승자가 없어, 아이들에 미안할 뿐" 심경고백 04-12 다음 '이숙캠' 출연료=1000만원설 맞았나..김별 "한 장, 많이줘" [대리만족]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