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100% AI 영화 ‘아이엠 포포’, 5월 21일 개봉…영화계 새 지평 열까 작성일 04-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UJrbsA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06f1c2d747fedd2a3121b0d8cac128cafbe7d83aedca4f4698257fb43e434" dmcf-pid="p4uimKOc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시네마 뉴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81526026qdai.png" data-org-width="1153" dmcf-mid="FHMNl8vm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81526026qda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시네마 뉴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31f0d9d25f3e25bc54c9331df12b15e8b61abbad94df0164f5f0489ba5b57a" dmcf-pid="UWm08lPKl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특수효과를 넘어 제작 전 과정을 생성형 AI로 완성한 혁신적인 장편 영화가 국내 관객들을 찾아와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 대한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 대한민국 최초 100% 생성형 AI 장편 영화 ‘아이엠 포포’가 5월 21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div> <p contents-hash="223103309a49ed1ff147eed3e19abb1bcaced37dbfa0fa23c65ba929674c260a" dmcf-pid="uYsp6SQ9vx" dmcf-ptype="general">‘아이엠 포포’는 인간을 지키기 위해 태어난 로봇 포포가 잠재적 범죄성을 지닌 인간을 살해하게 되면서, 확률로 판단하는 AI와 희망을 믿는 인간 사이의 충돌을 그린다.</p> <p contents-hash="57b3ca8da7fab3d0129a1baa8c4bd7bfe42f3f53769d89700ccf300b074a0d7b" dmcf-pid="7GOUPvx2yQ"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각종 재난을 예측해 인명 피해를 막아온 AI 경찰 포포의 활약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시작된다. 이어 범죄 가능성을 이유로 한 초등학생을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분위기는 급격히 반전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825850f79a0f5fcc1a387ea75d9b588e73ab10b79618d8dd3b9554c500670" dmcf-pid="zHIuQTMV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시네마 뉴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81527570jadg.jpg" data-org-width="1600" dmcf-mid="307ns9Ik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81527570ja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시네마 뉴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9382b39ff23a528175b53077c2d198dddc8d7ae00328bf45ccefd942fe125a" dmcf-pid="qXC7xyRfC6" dmcf-ptype="general"> 단 한 번의 판단으로 ‘영웅’에서 ‘위협’으로 뒤바뀐 포포의 존재는 사회 전반에 혼란과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거리의 시위와 치열한 법정 공방이 교차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확률은 판단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알고리즘의 결정과 인간의 윤리가 정면 충돌하는 장면이 강렬하게 펼쳐지며 작품의 핵심 갈등을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div> <p contents-hash="01a742b6db2e6e8a2b2810f7697af35c7f4778dc0cf4228cca41376ec3843220" dmcf-pid="BZhzMWe4h8"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아이엠 포포’는 러시아 아무르 어텀 국제영화제 특별상영 부문에 공식 초청돼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기술적 시도를 넘어 하나의 완성도 높은 서사 영화로서 의미 있는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AI로 제작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 있는 전개와 감정선이 효과적으로 전달된다는 평가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b5lqRYd8l4"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모다치 베이스’ 보이넥스트도어, 니혼TV 고정 예능까지 접수 04-12 다음 '환자 사망 사고' 양재웅 병원, 3개월 업무정지 처분 후 폐업 완료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