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변우석, '강남역 변우석' 사칭범 정준하 잡도리 '대활약' [놀면 뭐하니?][종합] 작성일 04-1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NDTQWIy6">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UsjwyxYCS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981fbe52095961523fd9cf2dfdf9939c4e157158f6b1218cf601deafd606e" dmcf-pid="uvrh5ntW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81302824oyjp.jpg" data-org-width="1092" dmcf-mid="3GXfiZLx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81302824oy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edcc49ee41eece8e6ec0c7a52f3a6d5b35f6672b94d78872715532b90267e3" dmcf-pid="7Tml1LFYTf" dmcf-ptype="general"> <br>'놀면 뭐하니?' 변우석이 '쉼표, 클럽'에 봄바람처럼 찾아와 회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활약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62c3b03287adcbc9c857f7de1b11de4466fcd5dae04f4c86ee97294108d15b6e" dmcf-pid="zysSto3GCV"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와 신입 회원 변우석(변산타워)이 함께한 '쉼표, 클럽 봄바람 투어' 편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9774be7c02c86512b1de7cc16e6ac649282d65dfbe6c3a0f0080ba8fb7f4cb53" dmcf-pid="qWOvFg0HW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2%를 기록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2.5%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최고의 1분은 요트 탈출에 실패한 유재석이 인생무상을 느끼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0%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fe9e9638a67e3f0b6efbebc3bec18705f7606d8bc8504019b934df3624ef3493" dmcf-pid="BYIT3apXv9" dmcf-ptype="general">신입 회원으로 등장한 변우석은 "가짜가 제 행세를 하고 다닌다고 들었다"라며, 자신을 사칭하는 '강남역 변우석' 정준하와 첫 인사를 나눴다. 변우석은 도플갱어처럼 정준하와 같은 옷을 입고 나왔고, 회원들은 가짜와 진짜를 가려보자며 정준하를 압박했다. 사칭범으로 몰린 정준하는 "저는 강남역 변진섭이다"라면서, 재빠른 개명으로 위기를 모면했다.</p> <p contents-hash="941ee0305be2d985caa85c1581e9ea4af4626c3d607b845194ff7b159bdaeabb" dmcf-pid="bGCy0NUZhK" dmcf-ptype="general">신입 변우석은 보기와는 다른 허당기와 할 말은 다 하는 면모를 뽐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을 닮았다면서 수려한 왕자님 미모를 칭찬했고, '꺽다리'라는 닉네임을 추천했다. 변우석은 "별로인데요?"라고 받아치며 해맑은 얼굴로 유재석을 한 방 먹였고, 결국 유재석이 추천한 '남산타워'를 변형한 '변산타워'로 닉네임이 결정됐다. 또 변우석은 허경환의 유행어 '언발란스'를 무리하게 따라하다가 철푸덕 주저앉으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71fc8713640e46c11266230cdaf715410e2a463400eb6fb6bd0dad54df573" dmcf-pid="KHhWpju5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81304154qgyk.jpg" data-org-width="1200" dmcf-mid="0k2PgFNd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news/20260412081304154qg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a53cbd5d0bf286ec58a4d379d93c78cfb7698531aee43d4d5a5039c65606bb" dmcf-pid="9XlYUA71WB" dmcf-ptype="general"> <br>이어 쇼핑을 하며 본격적인 투어를 시작했다. 정준하는 변우석과 커플템을 맞추기 위해 졸졸 쫓아다녔고, 시샵 유재석은 '변우석 바라기' 회원들을 잡도리하기 바빴다. 문제의 계산 시간이 왔고, 금액이 1천 원 초과되자 회원들은 범인 색출에 나섰다. 변우석은 횡령 전적이 있는 유재석을 의심하다가, 도리어 의심을 받으며 궁지에 몰렸다. 알고 보니 누군가 바코드를 잘못 찍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div> <p contents-hash="1077732036215d704957c93291ef7c8676331d3394c20d7a7eb77e0cc6f96820" dmcf-pid="2ZSGucztvq"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뒤에도 회원들 사이의 불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총무 주우재가 예상보다 큰 식비 지출을 이야기하자, 회원들은 다시 계산에 들어갔다. 변우석은 티격태격 유치하게 다투는 회원들의 모습에 "제가 봤던 거랑 똑같다. 정상은 없네요"라며 감상평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난장판 속 회원들은 결국 가장 믿을만한 신입 변우석을 새 총무로 임명했다.</p> <p contents-hash="d0e3b02726575ea865407d00fa1335031bb2a61cf52ebebd49d391463026ddf5" dmcf-pid="V5vH7kqFhz" dmcf-ptype="general">원래는 꽃구경을 갈 예정이었으나, 정준하는 잘 아는 카페가 있다면서 경로를 변경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카페는 사람들로 북적거렸고, 다른 카페를 찾아 헤매는 사이 점점 다음 행선지와 멀어졌다. 회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며 분위기는 점점 험악해졌고, 급기야 말끝에 '~용'을 붙이자는 규칙을 정했다. 정준하는 말끝마다 "~용"을 붙이면서 회원들은 물론, 신입 변우석의 속까지 뒤집어놨다.</p> <p contents-hash="91b9fffd9801af48c550c1dc47a53457a0b6b8cb628222924572f4ea66266e8b" dmcf-pid="f1TXzEB3y7" dmcf-ptype="general">한강에 도착한 회원들은 주우재를 닮은 앙상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기념 사진을 찍은 뒤, 시샵 유재석이 준비한 프라이빗 요트파티에 참석했다. 요트에 탑승한 회원들은 '손병호 게임'으로 남은 회비를 나눠 갖기로 했다.</p> <p contents-hash="246b69503f085c57a670b6eae5db23520b033ce1c2e0a3f86669598e38e16589" dmcf-pid="4tyZqDb0yu"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얼굴 많이 무너진 사람", "나보다 못생긴 사람"을 외치며 회원들을 고민에 빠뜨렸고, 변우석은 망설임 없이 '유재석보다 못생겼다'는 망언을 투척하며 탈출을 시도했다. 정준하 역시 자존심을 버린 채 '유재석보다 못생김'을 택했다. 변우석, 하하, 정준하가 탈출했고, 허경환은 "성장통 경험해 본 적 없다"는 치부 공개도 불사하며 마지막으로 탈출에 성공했다. 유재석과 주우재만 요트에 남은 낙오 엔딩이 웃음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d5c2055ba1a18f13d991f9e507c2cc40a247453a8e31c0e59e4ed56a35526c5f" dmcf-pid="8FW5BwKpTU"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일본 첫 정규 예능 성공적 시작..유쾌한 티키타카 04-12 다음 이범수 “이혼 승자 없어, 아이들에 미안할 뿐” 이혼 심경 고백(미우새)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