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변우석, 아이유 청혼 수락 (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4-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hLS6TsWT">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0TlovPyOWv"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5a7ea47b241a198c379344108a6e2747259c415c72dff71ae5fc86488419ee" dmcf-pid="pySgTQWI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82346331ocwd.jpg" data-org-width="1200" dmcf-mid="t7hLS6Ts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82346331ocw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e09b4864be2e6dad4236dd9250599e32400e461b54cdedda9dc8e0d2fad8e94" dmcf-pid="UWvayxYCWl"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아이유의 청혼을 받아들이며 본격적인 계약 결혼 서사의 막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8fc673a81935983c57512d51414e72dec7862c2633c61c8017f24c99416954c9" dmcf-pid="uYTNWMGhhh"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2회는 수도권 10.1%, 전국 9.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한 데 이어 2054 시청률 5.3%로 토요일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성희주(아이유 분)의 최우수기업가상 수상 장면과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이윤(김은호 분)과 마주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1.1%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0ec87016d1e5d866065186b86dc933f1def7e8d6d3cddde9cf9ac596ad63d17" dmcf-pid="7GyjYRHly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의 마음을 얻기 위한 성희주의 직진 행보가 이어지며 계약 결혼을 향한 이야기가 본격화됐다. 성희주는 미모와 재산, 강단 있는 성격을 내세워 청혼했지만, 이안대군은 연애 결혼을 꿈꾼다며 이를 단호하게 거절했다.</p> <p contents-hash="e1f0a1c40fda81a81265a41b78fa108cd48cbd7fe2596773caee8be195d8ec21" dmcf-pid="zgnbotaevI" dmcf-ptype="general">그러나 성희주는 포기하지 않았다. 도로 위, 영화관, 승마장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안대군을 따라다니며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공식 행사에서도 짧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14b8ac7469bc9dbffe64918880574a465aae20bf08f6ebf1a7c275bf6e172a89" dmcf-pid="qaLKgFNdCO" dmcf-ptype="general">이 같은 노력에 이안대군의 마음도 점차 흔들리기 시작했다. 성희주를 의식해 외모를 가다듬고, 소개팅 소식에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는 등 변화가 감지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e31e5cf6f931bae0d0407813b74107dca02968dcab536a8208939c1dfe735" dmcf-pid="BNo9a3jJ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82347627ylfu.jpg" data-org-width="1138" dmcf-mid="FX8tPvx2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donga/20260412082347627yl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13641833b7d443a59cd36a26e75e24ef8b9dd4ab0fc79c065fec48dac2735c" dmcf-pid="bjg2N0Ailm" dmcf-ptype="general">특히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이안대군의 약한 모습을 성희주가 알게 되면서, 왕족으로서 사생활조차 자유롭지 못한 현실이 드러나며 감정선에 깊이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4292edd326e6f2d3522f412c33bc7191c7d428cdb2c8faa6b82de74d7e3adea" dmcf-pid="KAaVjpcnSr" dmcf-ptype="general">여기에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이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후 같은 호텔에 들어가는 장면이 기사화되며 스캔들로 번졌고, 성희주는 하루아침에 이안대군의 숨겨진 연인으로 지목되며 여론의 중심에 서게 됐다.</p> <p contents-hash="7f3763b88d596196539b6d0e544c43f98b6c4a2865aee3f572bf502debee5d92" dmcf-pid="9cNfAUkLhw" dmcf-ptype="general">결국 이안대군은 자신으로 인해 곤란한 상황에 놓인 성희주에게 사과하며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다고 나섰고, 성희주는 과거 왕립학교 국궁대회 일화를 꺼내며 설득에 나섰다. 신분의 한계 속에서 기회를 포기해야 했던 공통된 처지를 공유한 두 사람의 대화는 관계의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297336cb80c9a14624c1754fbdbb3c1f074d2b0047e1d392556af0c66944b96f" dmcf-pid="2kj4cuEovD" dmcf-ptype="general">고민 끝에 이안대군은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며 성희주의 청혼을 받아들였고, 성희주는 목표를 이룬 듯한 미소로 화답했다. 두 사람이 펼칠 계약 결혼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5d14d13c59f7dedf467ad780625498215eb7fb244e3ef7aee6894059ee38ca7" dmcf-pid="VEA8k7DghE"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 3회는 오는 1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b25a8d0949a82f81d4a5f5fd455aec5eb5187e432376b4a57062fa6769f5a2c" dmcf-pid="fDc6Ezwalk"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콘’ 신윤승, 밥차 무임승차 의혹 “나도 배우” 04-12 다음 카리나, 25번째 생일인데…“하지마세요” 단원평가 폭소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