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만 시청률 10% 육박…‘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청혼 수락 작성일 04-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jfRYd8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b8b3d7f13de1cf386083a3cacbdc71cf8bfd6b17f4607015d0f69190f93d0" dmcf-pid="1cA4eGJ6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083305689aeyv.jpg" data-org-width="700" dmcf-mid="X2SoEzwa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083305689ae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52ebe999e65265aef2e97d6ad32f9d19c128b40e94b7d95e43003a23f8aac9" dmcf-pid="tkc8dHiP1k" dmcf-ptype="general">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fbd543a055b0ab6791491d70a67fe426c7d6943461b91a304cdbea9ea6c758b1" dmcf-pid="FEk6JXnQ5c"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2회는 수도권 기준 10.1%, 전국 9.5%(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시청률 역시 5.3%로 토요일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1%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838175a30b986f3c008b4a9265672b0eea0852e0f5c08cc5192e982ff12e14dc" dmcf-pid="3DEPiZLx5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을 향해 거침없는 ‘직진 청혼’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모와 재력, 배짱까지 내세운 적극적인 구애에도 이안대군은 “연애 결혼이 로망”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13b0398670877a70f63d382de052ca53b35f420919f2d1f73770f07d1f98c71" dmcf-pid="0wDQn5oMGj" dmcf-ptype="general">그러나 성희주의 집요한 접근은 결국 균열을 만들어냈다. 도로, 영화관, 승마장 등 장소를 가리지 않는 플러팅 속에서 이안대군은 점차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옷차림을 신경 쓰거나, 소개팅 소식에 미묘한 질투를 드러내는 등 감정의 흔들림이 포착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0e0d55ab4eb49b8565a6851ae651c8ab1a221071baf49e85a567a85385c6d9" dmcf-pid="prwxL1gR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083307113jovh.jpg" data-org-width="640" dmcf-mid="ZQEPiZLx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083307113jo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8d70dc98f654b65b0ff9f52b3413106cab8f6f1947f4f19017a3ebf9687cfc" dmcf-pid="UmrMotae5a" dmcf-ptype="general"> 결정적 계기는 뜻밖의 약점 노출이었다. 불면증으로 무너진 모습을 성희주에게 들킨 이안대군은 왕족이라는 이유로 사소한 고통마저 가십이 되는 현실을 드러냈고, 성희주는 이에 복잡한 감정을 느끼며 한층 깊은 공감을 형성했다. </div> <p contents-hash="5d72384a98eac7e81916c12afae3b6512626b5f367613c13178dea0c30a9e4e7" dmcf-pid="usmRgFNdXg" dmcf-ptype="general">여기에 스캔들이 불을 지폈다. 두 사람이 같은 호텔에 들어가는 장면이 포착돼 기사화되면서 성희주는 하루아침에 ‘숨겨진 연인’으로 낙인찍혔다. 루머의 중심에 선 상황에서 이안대군은 책임을 느끼고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425cc03165c75dda1207f9ac1e0aaf43c71a1247bd810c80371af88cac2743b" dmcf-pid="7Osea3jJXo" dmcf-ptype="general">주도권을 쥔 성희주는 과거 왕립학교 국궁대회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공통된 한계를 짚었다. 신분 때문에 선택이 제한된 삶. 하지만 그 앞에서 순응해온 이안대군과 달리, 성희주는 끝까지 맞서 싸워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246471a0860882f56163e7c3e850a586fd1a4ccaa9516541952f1b88db58da8" dmcf-pid="zIOdN0AiXL" dmcf-ptype="general">이 고백은 결국 이안대군의 결정을 이끌어냈다. 그는 잠시의 침묵 끝에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며 성희주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계약결혼이라는 선택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p> <p contents-hash="6ec90dbf02ccd8899742043e6e7650874c47d7637196ec33d29883be258e9461" dmcf-pid="qt1rS6TsZn" dmcf-ptype="general">3회는 오는 17일 밤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독자 397만 명’ 지무비, 예능 첫 출연…얼굴 공개 안 한 이유? (전참시) 04-12 다음 이범수 "이혼에 승자 없어…아이들에게 가장 미안" 심정 고백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