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꺽다리’ 닉네임 추천에…변우석 “별로인데요?” 폭소 (놀면 뭐하니?) 작성일 04-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2gvPyO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acfefc334a2ebe9d6de6583e5653d63389d0c7706b6dd62995b9cc19476563" dmcf-pid="WTVaTQWI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ilgansports/20260412084527923gaxg.jpg" data-org-width="800" dmcf-mid="xar54h6b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ilgansports/20260412084527923ga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2479c886bd770871bb7dec53f9acd72c74336b22dbafbc26f7341fe331d4a2" dmcf-pid="YyfNyxYCEO"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 변우석이 ‘쉼표, 클럽’에 봄바람처럼 찾아와 회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a6e5a91d533589b60c28634d5a7a6ad7d1ec11feca742abb8de17fbece494c8c" dmcf-pid="GW4jWMGhss"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와 신입 회원 변우석(변산타워)이 함께한 ‘쉼표, 클럽 봄바람 투어’ 편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00a3fbf9af4681523df8de3ddedcb6bfa5054fec62fede484804ef95fbba9f96" dmcf-pid="HY8AYRHlEm" dmcf-ptype="general">신입 회원으로 등장한 변우석은 “가짜가 제 행세를 하고 다닌다고 들었다”라며, 자신을 사칭하는 ‘강남역 변우석’ 정준하와 첫 인사를 나눴다. 변우석은 도플갱어처럼 정준하와 같은 옷을 입고 나왔고, 회원들은 가짜와 진짜를 가려보자며 정준하를 압박했다. 사칭범으로 몰린 정준하는 “저는 강남역 변진섭이다”라면서, 재빠른 개명으로 위기를 모면했다.</p> <p contents-hash="e90fff07f0277639bfa6b00c0ae5631eb2cc21837b9e9c94ae6c29c6fd57b793" dmcf-pid="XG6cGeXSrr" dmcf-ptype="general">신입 변우석은 보기와는 다른 허당기와 할 말은 다 하는 면모를 뽐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을 닮았다면서 수려한 왕자님 미모를 칭찬했고, ‘꺽다리’라는 닉네임을 추천했다. 변우석은 “별로인데요?”라고 받아치며 해맑은 얼굴로 유재석을 한 방 먹였고, 결국 유재석이 추천한 ‘남산타워’를 변형한 ‘변산타워’로 닉네임이 결정됐다. 또 변우석은 허경환의 유행어 ‘언발란스’를 무리하게 따라하다가 철푸덕 주저앉으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b5635cf2004f4c67e98cc5cb9d80025b16e38618b2e9de3ce0f53fa9b31b224" dmcf-pid="ZHPkHdZvEw" dmcf-ptype="general">이어 쇼핑을 하며 본격적인 투어를 시작했다. 정준하는 변우석과 커플템을 맞추기 위해 졸졸 쫓아다녔고, 시샵 유재석은 ‘변우석 바라기’ 회원들을 잡도리하기 바빴다. 문제의 계산 시간이 왔고, 금액이 1천 원 초과되자 회원들은 범인 색출에 나섰다. 변우석은 횡령 전적이 있는 유재석을 의심하다가, 도리어 의심을 받으며 궁지에 몰렸다. 알고 보니 누군가 바코드를 잘못 찍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fccb6bbd1392c8fa2585ee4f36cd5f56a38efbf756b6af812db6ef2a3dbde813" dmcf-pid="5XQEXJ5TsD"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뒤에도 회원들 사이의 불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총무 주우재가 예상보다 큰 식비 지출을 이야기하자, 회원들은 다시 계산에 들어갔다. 변우석은 티격태격 유치하게 다투는 회원들의 모습에 “제가 봤던 거랑 똑같다. 정상은 없네요”라며 감상평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난장판 속 회원들은 결국 가장 믿을만한 신입 변우석을 새 총무로 임명했다.</p> <p contents-hash="beaeea1fb9d8c4f286c7382204dfc0d7a155d4b44f104fa732a9785fd8cac40a" dmcf-pid="1temto3GmE" dmcf-ptype="general">원래는 꽃구경을 갈 예정이었으나, 정준하는 잘 아는 카페가 있다면서 경로를 변경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카페는 사람들로 북적거렸고, 다른 카페를 찾아 헤매는 사이 점점 다음 행선지와 멀어졌다. 회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며 분위기는 점점 험악해졌고, 급기야 말끝에 ‘~용’을 붙이자는 규칙을 정했다. 정준하는 말끝마다 “~용”을 붙이면서 회원들은 물론, 신입 변우석의 속까지 뒤집어놨다.</p> <p contents-hash="fd48a29fc9cac6ac5912eb0b3b46b946554192efc22ac1e4854c0aa961b5d532" dmcf-pid="tFdsFg0Hwk" dmcf-ptype="general">한강에 도착한 회원들은 주우재를 닮은 앙상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기념 사진을 찍은 뒤, 시샵 유재석이 준비한 프라이빗 요트파티에 참석했다. 요트에 탑승한 회원들은 ‘손병호 게임’으로 남은 회비를 나눠 갖기로 했다.</p> <p contents-hash="6b3f0aecd8c9e898c2f299b82d41928c3aea3d81b1434f5beb513c1bedf948f8" dmcf-pid="F3JO3apXOc"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얼굴 많이 무너진 사람”, “나보다 못생긴 사람”을 외치며 회원들을 고민에 빠뜨렸고, 변우석은 망설임 없이 ‘유재석보다 못생겼다’는 망언을 투척하며 탈출을 시도했다. 정준하 역시 자존심을 버린 채 ‘유재석보다 못생김’을 택했다. 변우석, 하하, 정준하가 탈출했고, 허경환은 “성장통 경험해 본 적 없다”는 치부 공개도 불사하며 마지막으로 탈출에 성공했다. 유재석과 주우재만 요트에 남은 낙오 엔딩이 웃음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2f7b1389f6298eed646ba1b4b0a4ed5595ceb6c7039d849b67ba6588838511ee" dmcf-pid="30iI0NUZEA"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fc98bd743565c37c1836f9f9422d8a9886213ef63687c65f8968ad6daa968d4" dmcf-pid="0pnCpju5Oj"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대세 굳히기, 블랙핑크 르세라핌 제치고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04-12 다음 "지는 꽃 붙잡을 명소 블로그에 다 있네"…실시간 트렌드, 네이버에 모였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