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맨 김세정, 오늘(12일) 2년 열애 끝 결혼 [MD투데이] 작성일 04-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RU1NUZ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6501319a0fc9f1442736337266aef00b65b2afa8b0367b798b8dadb3e3b50" dmcf-pid="Gbeutju5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로맨틱팩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mydaily/20260412093639050vfwv.jpg" data-org-width="640" dmcf-mid="WifZydZv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mydaily/20260412093639050vf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로맨틱팩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3ce960d5c96c9ed3fd987ffb304acde1072d29641faf95d8fd028ecb0d3ffa" dmcf-pid="HKd7FA71r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피아노맨 김세정이 '품절남'이 된다.</p> <p contents-hash="1a63651bb65f52f7b6e883d81f0622ca3b6001fb2be01fbe976a1fc19e4168ae" dmcf-pid="X9Jz3cztIr"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12일 서울 강남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cc31c966e1bc0f8c03704453cb5e6a9dbe91773e36def50acbcabdbde360d8f" dmcf-pid="Z9Jz3cztsw"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년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55a20a9f50770caaa47f5bef38fce2aa6a91787d13f405fb7946fe9b3e01d6c" dmcf-pid="52iq0kqFID"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김세정은 "인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좋은 날에도, 힘든 날에도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살아가려 한다"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피아노맨으로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54ac91ea115e9c5c5fe77d78aec7af1505c0cee0198d90b07c1d7e2267f98d1" dmcf-pid="1VnBpEB3OE" dmcf-ptype="general">1991년생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피아노맨 싱글 앨범 '작은 별'로 데뷔했다. 이후 '혜화동 거리에서', '아직도 내가 밉니', '후회할 것 같아서', '사랑한다는 말로는', '뻔한 발라드', '네 노래', '사랑해줘요' 등 감성적인 발라드로 사랑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자 없는 일, 아이들에 미안”…이범수, 이혼 심경 고백(‘미우새’) 04-12 다음 700g 벽돌폰에서 '손 안의 AI 비서'까지…격동의 휴대폰 변천사[CDMA 30년③]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