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농심 손녀와 룸메이트였다(미스터.리) 작성일 04-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RYlxYC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09cf2590c3c3ab888dded7f49e66c8733644872d64ae109d2d45aa4f8ccfe" dmcf-pid="qseGSMGh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93526843fqhj.jpg" data-org-width="650" dmcf-mid="7lL1Yi1y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93526843fq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OdHvRHle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e6ffbc3df7ae3a70970d45ade74bf9d571a8f650ac4256f7b0540d69dc3d3fd" dmcf-pid="bIJXTeXSeJ" dmcf-ptype="general">'라면수저' 반전 과거가 밝혀진다.</p> <p contents-hash="2974335639af1d7680539ce814492e1f7fe6efd24e18ddebcda18922306029ad" dmcf-pid="KCiZydZvJd"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이하 '미스터.리')에서는 MC 이경규와 한승연의 '깻잎 논쟁'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2755f4cb563bdc34a26d8842cb13288416fe27e1d6041c8a98a9120e03d4b48c" dmcf-pid="9hn5WJ5Tn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를 매료시킨 'K-밥상' 이야기를 김유진 푸드 칼럼니스트와 나눌 예정인 가운데 요즘 대세인 '혼밥 문화'가 사실 조선시대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이 공개된다. 스페셜 MC 한승연은 "혼밥 할 때는 반찬 두 개도 충분하다"고 전해 '혼밥 고수' 면모를 보인다. 또 'K-밥상'에서만 볼 수 있는 '깻잎 논쟁'에 대해 한승연은 "남의 어려움을 보고 어떻게 눈을 감냐"며 불을 지핀다. 하지만 이경규의 "밥상에 깻잎 같은 거 올리지 마!"라는 호통으로 상황이 종결돼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627d0edab153d6d59879db181e163bef42ee1f2aaead2e2b623596d01636fea" dmcf-pid="2lL1Yi1yeR" dmcf-ptype="general">'K-밥상 필수템' 참치캔 이야기가 나오자 한승연은 "참치는 못 참지"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자칭 '참치 마니아'라는 이경규는 우리나라 대표 참치 브랜드 시작인 대한민국 원양어업 발전사 이야기가 나오자, 부산 출신답게 "남포동에 마도로스 많았다. 술집 가면 돈 뿌리더라"며 1960년대 '1등 신랑감'이었던 마도로스 전성시대 이야기를 소개한다.</p> <p contents-hash="ddfbed455b195d6cd3956d337eba671175d43422e00f09b65099daa675d7d7cb" dmcf-pid="VCiZydZvM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3분 카레와 마요네즈 등 국민 간편식 신화를 이룬 오뚜기 비화도 전해진다. 오뚜기 3세로 알려진 뮤지컬배우 출신 함연지가 경쟁사 농심 손녀와 학창시절 룸메이트였다는 사실 등 '라면수저' 두 사람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어진 라면 취향 논쟁에서 "무조건 (라면은) 하얀 거지!"라며 '꼬꼬면'을 외치는 출연진에게 이경규가 뿌듯한 표정으로 엄지척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fhn5WJ5TL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4lL1Yi1ye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이 바꾼 패션계 운명…‘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그릴 20년 후의 생존법 04-12 다음 LG유플러스,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