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이 뭐야?”…‘50억 증발’ 양준혁, 버섯 가격 듣고 ‘태도 돌변’(사당귀) 작성일 04-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PkN7DgzI"> <p contents-hash="b3f2e6ea8c5bdd6190f40477b6e3bdadd62a7badb9880f12a81851e3ee01ecaf" dmcf-pid="HNEHydZvFO" dmcf-ptype="general">‘사당귀’ 양준혁이 트러플 가격을 듣고 식겁했다.</p> <p contents-hash="c146ab13119a95e8ad372f9beaa57ffd86458566e58f22c1199cd8b936b36597" dmcf-pid="XjDXWJ5TUs"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2회에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의 홍콩 임장 투어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290d9df4e1b5b46b3855fa1c23042b012ce7b6b773fb1ea2415226cd1d730e2f" dmcf-pid="ZAwZYi1y7m" dmcf-ptype="general">이날 트러플이 뒤덮인 모수의 시그니처 ‘도토리 국수’를 한입 맛본 양준혁은 “트러플향 어떠세요?”라는 정지선의 질문에 되려 “트러플이 뭐야?”라고 되묻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99299348b1c994d1f321928577ebfe3af5ad30545f7c8d7c41f218e0cb089" dmcf-pid="5cr5GntW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양준혁이 트러플 가격을 듣고 식겁했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mksports/20260412094503048hjsh.jpg" data-org-width="600" dmcf-mid="YdolO8vm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mksports/20260412094503048hj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양준혁이 트러플 가격을 듣고 식겁했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97cac2728d4e5bb337579d0cd1671744b4de3c3341a002863c64f9141f95bc" dmcf-pid="1km1HLFYpw" dmcf-ptype="general"> “버섯 중에 가장 비싼 버섯”이라는 정호영의 설명에 이어 정지선이 “대략 이 접시에 있는 트러플만 10만원 정도일 것 같다”라고 설명하자 양준혁은 “버섯이 그렇게 비싸다고?”라며 화들짝 놀란다고. 그러더니 잔치국수 먹듯 트러플과 도토리 국수를 후루룩 흡입한 후 “야들야들 보들보들 맛있네”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터지게 만든다. </div> <p contents-hash="d0b86e061f3d3638773f7d034b80e99813cdb60fc14dbc9b2d55f9221462135c" dmcf-pid="tEstXo3GF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글로벌 셰프로 떠오른 정지선-정호영의 홍콩 현지 인기에 휘둥그레진다. 홍콩 거리에서 정지선과 정호영에게 사진 요청이 쇄도한 것. 양준혁은 홀로 쓸쓸히 이를 지켜보더니 “나도 방어 들고 흑백요리사 나가야겠네”라고 질투에 휩싸이며 자발적 ‘흑백요리사’ 출사표를 던진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f541608d93f6fd5bec00f43772ff76a8fa10e1f969da8b3fb2e1654d411aa3b" dmcf-pid="FDOFZg0HFE" dmcf-ptype="general">한편 양준혁은 과거 사업 실패로 야구선수 시절 벌어둔 50억을 다 날렸다고 고백한다. 정호영은 정지선, 양준혁을 주윤발의 고향이자 어촌마을인 라마섬으로 이끈다. 구룡포에서 양식장과 식당을 같이 운영하는 양준혁을 위한 임장지로, 예비 투자자(?) 자격으로 함께한 양준혁은 동생들의 “사주세요” 협공에 지갑을 열며 통 큰 플렉스를 예고한다. 해산물 레스토랑에 입성한 양준혁이 코끼리 코 모양의 조개를 보고 신기해하자 정지선과 정호영은 “이거 사주세요!”라며 곧바로 해산물 주문을 시작한 것.</p> <p contents-hash="17fc5783c961c31d74e1df5d5f46a24af915eb75e176939ce2be0eb78c869720" dmcf-pid="3CTzpEB3Uk" dmcf-ptype="general">랍스터, 코끼리 조개, 갯가재 등 해산물을 끊임없이 주문하는 정지선과 정호영의 모습에 양준혁은 “너희 며칠 굶었나? 왜 이렇게 많이 사니?”라며 급 제동을 걸어 웃음을 안긴다. 뜻하지 않게 55만원 어치 해산물 요리를 먹게 된 양준혁은 “먹고 남기지는 마”라며 너털웃음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59f4ff9f60364998b50c7733b4f75e63371e6e296c25e8a84f6bd53ee8865fe0" dmcf-pid="0hyqUDb0p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어마어마한 크기의 우럭찜을 본 양준혁은 “우럭을 이 사이즈로 키우기가 어려운데 잘 키웠다”라며 우럭 잘알 면모를 드러낸다. 이에 정호영이 “방어랑 우럭이랑 같이 키워보는 건 어떠냐?”고 제안하자 양준혁은 슬픈 눈으로 “내가 예전에 우럭이랑 전복, 돌돔, 광어를 양식했는데 다 망했다”라며 “선수 시절 모아둔 돈 50억은 양식장에 다 빠졌다”라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3434420cc5d22e44ffb76dbedf94713e41d3c5e3158f2a3f633d7a7df362fe2b" dmcf-pid="plWBuwKpzA"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USYb7r9Uz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떤 감없는 감독이 정우를 주연으로”‥정우 “내가 감독이야”(흔한남매) 04-12 다음 [뮤직Y] "우릴 믿어주세요"…방탄소년단, 가장 한국적인 매력으로 빛낸 '월드투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